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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 환영하고 잡다한 것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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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정화학은 10 1
몰질량을가르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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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시계 보면 어느새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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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ㅠㅠ 6 1
비염이랑 중이염 씨게 와서 공부해야되는데 할 컨디션이 아니네여.. 이럴 땐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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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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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ㅅㅅ 2 0
미라클 모닝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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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b형 21번 3 0
이거 f가 연속함수라고만 나와있는데 미분해도되는 이유가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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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능끝나고 하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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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에도 운동을.!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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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2 0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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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ㅈ됐도르 시즌 418 1 1
역시 ㅈ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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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오르비 뭐야 5 1
인터패이스 개씹지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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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아주대 논술 일정 1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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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쉽다고 한 사람 누구임? 5 0
개어려운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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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어렵네 2 0
수학 너무 어려움 나 가르쳐줄 사람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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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도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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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더프 사문 13번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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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대학 다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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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서재페 일요일에 가는데 1 0
혹시 오시는 분 있으면 제가 서재페에서 맥주 한 잔이라도 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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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도움 좀요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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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잼민이 자꾸 바이올린켜네 6 0
바로옆방이라 너무시끄러운데 어카냐 나 집공파인데.... 몇년동안 참아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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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비문학 메모 고민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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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변호사 에타떡밥이 7 3
두렵지가 않은게 어차피 돈은 알바노고 난 간판이 중요함 간판이 연대도 뭐가됫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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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모고 계속 1 뜨다가 수능때 2떴고 영어 ㅈㄴ 감으로 푸는거 같아서 이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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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시간 공부함 ?? 진짜 운동할시간도업으려나그런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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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반수를 고민 중이라는데 기하를 하고싶다네요... 약대쓴다고 근데 기하는...

수학에서 제일 재밌는 개념평균값 정리, 사잇값 정리, 중간값 정리
약간 요 파트가 의미 없는 것 같으면서도 막상 중요한 의미를 갖는 문제들이 많았어서 재밌었던 듯요
극대 극소도 구간을 적당히 잡았을 때 최대 최소라는 점도 재밌었슘
기출 분석 한완기로 하고 있는데 어떤 개념이 쓰였는지 문제 위에 간략하게 하게 적고 있는데 231122가 기울기 함수 문제 라고 못 적고 평균값정리랑 그 외가 쓰인 문제라고 적는데 231122는 기울기 함수 260622는 점 자취라는 그런 정보를 못 빼오는데 저가 그런 정보를 빼는 거를 목적으로 둬야 하는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수능 수학이란 결국 발문의 독해를 우리가 알고 있는 수학적 지식, 즉 개념에 연결시켜 문제를 풀어나가는 구조입니다.
정보를 빼낸다고 하는 것은 부차적인 이유이고, 진정 목표로 삼아야 할 건 한 문제에서 정보들을 얻어나갈 때 왜 그런 정보로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한 직선이 주어졌을 때 그것을 다른 함수와 연립시킬 연립방정식으로써 바라볼 것인지, 혹은 구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정보들을 찾다 보니 어떤 함수의 접선이라는 것을 알아차려 접선으로써 바라볼 것인지 등등.
문제를 해결하려면 정보를 얻는 건 당연하지만 더 근본적으로 얻은 정보를 바라보는 시선을 길러야 한다는 겁니다.
231122는 (가)를 봤을 때 평균변화율=순간변화율의 모양새니까 기울기로써 해결해볼까? 라는 사고를 떠올렸다면 이전에 했으면 좋지만 최소한 그 이후에라도 조건의 해석을 기울기로 봤을 때 문제 풀이에 있어 어떤 이득이 있고, 그것이 어떤 풀이의 방향성을 제시하는가에 대한 고민이죠.
말이 추상적인데 260622에서 구체적으로 보여드리면
기울기가 -1인 직선과 만난다는 정보를 나는 지수함수와 직선의 교점에 대한 정보로 해석해야 하나? 하지만 일차함수와 지수함수 간에 교점을 구하는 일반해가 있는 건 아니잖아. 그럼 나는 이 기울기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할까?
평행이동. 그렇게 바라봤을 때 지수함수라는 특별한 함수에 복잡한 공식이나 논리없이 내가 조작할 수 있는 범위에서 다룰 수 있겠구나.
즉, 여러 개의 해석에서 한 가지 해석을 뽑고 그것에 타당성을 부여할 수 있는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야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불안정1에서 고정1로 갈때 필요한것.
계산 더러운 문제들에 익숙해지는법
계산실수 줄이는법
준킬러 위주의 시험지에서는 하프모 등을 제한된 시간 내에 풀어내기 및 나올 수 있는 상황들에 구조적 익숙함을 느껴서 최대한 기계적으로 빠르게 풀 수 있었어야 합니다.
요즘 같은 느낌의 시험지에서는 킬러/킬러가 아닌 것을 빠르게 느낄 수 있는 상황 판단력이 우선이고(번호에 쫄지 않아야 가능함) 차근차근, 확실하게 풀어내서 킬러를 제외한 모든 문항을 맞힐 수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당장 26시즌 기준 6모 3개, 9모 3개, 수능 3개인데 1컷들 88미만이었거든요.)
다만 좀 더 확실한 1등급, 킬러 1개는 풀고 싶다면 기출부터 시작해서 n제 등으로 나가서 고난도 문제들을 계속 풀어야겠죠.
계산 더러운 문제에 익숙해지는 건 긍정적 마인드가 필요해요.
(계산 지저분해... x -> 계산만 하면 답이 나온다는 보장이 있구나! o)
추가로 정말 계산이 더러운 건지, 아니면 놓친 조건이 있는 건지 반드시 한 번의 체크가 필요.
계산실수 줄이는 법은 계산 많이해보면서 근본적인 계산피지컬을 늘려야 하는데, 사람 성향에 따라 또 달라요.
저는 앵간하면 매 시험지에 하나는 나왔어서 시험지를 두 번 풀 수 있는 시간(40분 이상)이 남는 게 아니라면 틀렸습니다.
이거야말로 소위 성향 차이가 강한 요소죠.
시험 힘내세요 ㅋㅋ
크아아아악
감사합니다
글 보니까 시험 보시는 것 같은데 같이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