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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 안들으면 괜히 그런 느띰도 있음그게 타성임
기나긴 수험생활에 불안감을 줄이는 것도 좋게 보낸 시간 아닐까 생각하며 오늘도 강의를 봅니다..
그 또한 일리가 있군요
저도 그 생각 들어서 올해 들어 세지빼고 거의 강의를 듣지 않음.. 시간낭비같아서
역시 말이 통하는군요
요즘 그래서 국어는 혼자하고 있음.
강의 들으면 내 공부가 아니라 강의가 주가 되는 느낌이여서..
그리고 강의 1시간보다 혼자 지문 한 세트 푸는 게 더 공부 많이 되는 느낌
ㄹㅇ이
도움이 안되는건 아닌데 안듣는다고 공부 못하는건 확실히 아닌거같음. 근데 워낙 듣는 사람이 대부분이다보니까 불안해서 듣는 경우도 많은듯
관습과 타성이 지배하는 이 세상
“룰브레이커” 는 흔치 않군요
ㅇㅈㅇㅈ 공부는 생각하면서 해야되는 게 나름의 신조였는데 인강 듣기 시작하니까 다 떠먹여주셔서 그런지 스스로 생각을 잘 못하게 된 느낌이에요...
요즘 국어 완강하겠답시고 강의 억지로 듣고 있기는 한데 과연 도움이 될지는 의문
떠먹여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냥 방관자가 되는 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