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94637





이번에 새로 회원가입을 하고, 1주일이 지나, 처음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09년생이며, 정보통신/컴퓨터과학 계열로의 진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론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인데,
저는 현재 1학년 내신을 2.2로 마쳤으며, 수학은 1,2학기 전부 1등급을 받았고, 과학은 2학기 전교 1등을 기록하였습니다.
모의고사는 과목별로 보자면,(첨부사진으로 지금까지 본 5개 모고 성적표 있습니다.)
국어 - 고정 1(평백 98 후반에서 99 초반 정도) / 국어는 솔직히, 공부를 열심히 안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 백분위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 눈에 보여 조금씩 걱정이 되고 있는 과목입니다.
수학 - 2(9모때 커하로 1 찍은 이후에 계속 높2) / 공부 시간의 약 80% 이상을 차지하는 과목입니다. 다만, 아무리 공부해도 높2에서 벗어나질 않아서, 조금씩 힘에 부치고 있습니다. 수능 출제 과목은 고2때부터 출제되니 6모때부터 반전을 꾀하길 바래봅니다.
영어 - 2( 5개 모고 점수 89-89-93-100-81 ) / 평소에 자습하며 풀 때는 1등급이 잘 나오다가도, 실전 때만 되면 2등급으로 추락하는 기묘한 과목입니다. 영어 과목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자세히 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 - 1 / 국어와 함께, 모의고사에서 한 번도 1등급을 놓친 적이 없는 과목입니다. 다만, 이번 3모를 보니, 앞으로 계속하여 난이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자만하지 않고 꾸준한 복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과학 - 2 (5개 모고 등급 4-1-1-1-2) / 과학은 1학년 때, 과학 공부를 한창 할 때는 성적이 잘 나오다가, 공부를 안 하다보니, 개념 문제에서 허점이 많이 드러나, 성적이 하락한 과목입니다. 사회보다도 복습이 더 필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종합하자면, 국수탐 누적백은 대개 98.5 정도가 나옵니다. (커하는 99.28 / 커로는 97.24)
솔직히 정시로 가고픈 마음이 굴뚝같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은 입시요강과 더불어, 평백 98.5 정도면, 섣불리 수시를 포기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 수시를 아직까지는 챙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함께 공부하면서, 좋은 성적과 함께, 원하는 결과를 이뤄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접을련다 0 0
문제 물어보러 와야대
-
아 선정릉에 산책갔다왔는데 0 0
남여 커플 쌍쌍이서 8시 전에 들어가야돼 꺄르르 거리면서 손잡고 뛰어와서 기분 개잡쳤네요. 씨발
-
화학벅벅외우기 5 0
이거도걍담뇨단느낌으로 뇌에 집어넣어야하네
-
7시열차 출발 0 1
모두 굿나잇
-
전 201111 나상 오빠가 자폐증 있어서 오빠 생각나서 풀면서 울었음
-
워낙 다들 안하는 과목이라 족보도 안구해지고 일단 교수님이 공부하라는건 했는데...
-
수핫을 4달동안 안하니까 신기한 현상이 일어남.. 7 2
문풀을 현역때보다 그렇게 못하진 않는것같은데 뭔가뭔가임 어느부분에선 더 잘해졌는데...
-
6시간전에 먹긴함
-
저녁시간을 맞아 기만사진 0 1
을 올리고싶은데 아껴뒀다가 사람많은 밤에 풀어야지 으흐흐
-
잘자. 14 0
-
설의적 표현 알면 댓글 6 0
모르면 비추
-
걍 공대 쓸걸 그랬나 5 3
아는 사람도 어쩌다보니 대부분 이캠이고 문캠은 존나 정신없는데 이캠은 평화롭고 좋음
-
대성패스양도 0 0
30
-
경북대 입결 ㄷㄷ 0 0
높공은 경시 급인데 ㄷㄷ
-
빅나티 얘 왜 랩잘함.. 2 0
이런 애였냐
-
이게 그냥 웃기네 6 0
어째서 눈물이
-
대통령 공약이행률과 좋은 승부 가능함
-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0 1
작화 지린당
-
뭔가 조선시대다운 그,,, 뭐였지,,, 벼슬인가 아닌데,,,, 벼슬을 이루기위해 하는거
-
고2때 고정4엿고 3모때 68점으로 3떳습니다 한문제푸는데 ㅈㄴ오래걸리고 가끔...
와
수시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