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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lIllIlI [1453913]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4-15 19:10:55
조회수 193

한강 노벨상 어케 탔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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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판단할 문제가 아니긴하면서도

솔직히 그냥 홍대병 같은 감성 지리게 있긴함


책 읽어보면 사전에 나오지도 않는 본인이 만든? 어휘들도 꽤 많이 쓰고


단어도 쓸데없이 어렵게 쓰는 것 같음


호리호리하다를 후리후리하다 가죽을 피혁 뜬금 없이 전문용어 쓴다던가 소금을 음식에 뿌린다 라는걸 소디움을 음선에 어쩌구구 이런식으로 씀


산통 깬다 처럼 한강 나이대 사람들이 쓸법한 단어도 아니고

어디 강원도나 전라도 시골에서 할머니가 어쩌다 나즈막히 내뱉을 단어들로 도배되어 있으니깐 가독성 매우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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