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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조사 쌍방울 前부회장, 재판때처럼 "필리핀 온 리호남 돈줘"

2026-04-15 11:07:12  원문 2026-04-14 18:00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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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방북 대가 70만불 건네' 법정 증언 유지…국정원 보고와 배치

이화영 재판 당시도 쟁점…법원, 쌍방울 증언에 신빙성→대법서 판결 확정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북한 대남공작원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지목된 쌍방울 전직 간부가 국회 국정조사에서 "리호남이 필리핀에 왔었다"고 재차 증언했다.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청문회에서 '2019년 7월 필리핀에 리호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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