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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는 하이닉스를 3 2
공채로는 많이 안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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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5 0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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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학과는 4년 뒤에도 4 1
건재할까요 컴과는 4년 전에 창창한 전망 보고 들어온 사람들 눈물 흘리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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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머야 3 0
두끼 11시네 여네 지옥철 안타도 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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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스럽다 2 1
는 플러팅임 내 맘에 들고 보면 볼수록 기분이 좋다는 거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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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티켓 후 n제 뭐해야할까요 0 0
확통이고 보통 15(반반) 21 22 28 틀립니다15번 3덮은 틀리고 3교육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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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 별거 없음 8 0
층수가 낮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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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상 탈릅한 사람은 30 2
내신2등급뜨면경동맥끊고자살함 슈샤 쌍윤 뭐 아마추어? 미카리 x 1n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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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의대에 가면 2 0
뱃지가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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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정수기 vs 물유리수기 1 1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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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나쁜놈인걸까 4 0
어?? 기억이 안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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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6 1
보통 연고높공 vs 설문과면 어딜 많이 선택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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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인간적으로 어떻게 사람이 하루에 공부를 10시간씩 매일해 난 지금 일주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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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안나 ㅠㅠ 12 0
젤 먼저 팔로우 해주고 첫 댓글도 써줫는데 누군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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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죽는게아프고무섭다기보단 5 0
실패했을때 불구로 살아가는게 끔찍해서 못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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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푹 자는 게 소원인 1 0
입면은 진짜 기깔나게 잘하는데 자꾸 새벽에 깨거등요... 병원 가봤는데 잠에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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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4 0
공부가 약임... 아무래도 공부를 안하면 정신이 이상해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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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샤! 프리 츄!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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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ㅂ올해증시대폭락해줘 1 0
나빼고잘되는거원치않는단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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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네 4 0
머리자를때가 된거같은데 이상하게 미용실만 가면 내가 무슨 스타일을 원하는지 말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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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독재학원 같은데는 1 1
본인이 가고싶어하는 경우아니면 진짜 최악인듯 타의로 인해 억지로 다니는중인데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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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랄을 31주만 더하면 해방이다 11 2
진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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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겨수님 보려고 0 0
1시간 반수업 때문에 4시간 길에서 버릴생각에 너무 도키도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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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뭐먹지 2 2
시험기간이라 요리할 시간 없음 섭웨이 휫짜 라면 중에 하나가 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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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피자 먹었슨 2 0
냉동핏쨔가 은근 맛도리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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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 0 0
대치 러셀 시대 수만휘 강대 이투스6모 장학기준 나온거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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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4 0
내일 출근철 탈생각에 정신이 혼미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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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안 감은지 3일 지남 6 0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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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꼬마 4강기원 0 0
근데이거보고학교못가면안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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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자야 2 0
몸이 조아지지 잘자. 아..한시 에반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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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램 GOD 0 0
피램문학넘좋은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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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1 0
100고지가 눈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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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있네 0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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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국어는 확실히 3 2
풀 때는 모르겠는데 채점하면 항상 기출 점수>>>>>사설 점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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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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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구하는 8 1
맞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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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족이 쳤다 뭐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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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요즘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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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웹툰에 내얘기가 있지 2 2
누가 나 훔쳐보는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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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고수들아 2 1
손창빈이랑 간쓸개 이매진 다 하는데그냥 기출벅벅하다올까사설보다 기출보니까 공부를 잘못한거같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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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얼마 못먹는데... 6 1
얼마 못먹는데 무한리필은 조아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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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뭐에요?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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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면 풀어보세요. 제미나이와의 합작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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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쿼티는 고개를 들어 2 1
인증해주세요
죽디못해 산다
정말로 이거인데
아니더라도 뭐 태어난김에 사는거지 이유 있겠습니까
별로 즐겁지가 않은데, 편하게 잠들었으면 좋겠네요
태어난 것 자체가 제가 원해서그런게 아닌데
죽으면 아무것도 없이 끝이면 그게뭐임, 살아서 뭐라도 해야지
저는 비존재의 축복받은 고요를 누리고싶어요
살다보니까 생각보다 살아있어서 나쁘만은 않다는 생각이 드는 때가 좀 있더군요
하루하루 나를 위해 온전히 투자할 미래의 하루를 그려보며 소소하게 행복한 때를 떠올려요
꼭 사람이 아니어도 작은 일로 가끔 행복해지는데
그런 기쁨을 나눠주고 싶어요
그게 제 삶의 목표인 것 같아요
내아 아끼는 사람들이, 스스로 자신이 살아있다는 거게 후회하지 않게 하는 것
간택받기를 기다리는 중이죠
저도 일본 여고생쟝에게 간택당하고싶네요
제 인생에도 레제가 있었으면...... ㅠㅠ
생각해보니 레제는 일본인도 아니고 학생도 아니네요ㅋㅋ

헉 그렇네요의대에 가기위해?
하고 싶은 것 중에 못 한 게 많아서 굳이 어려운 이유는 필요없다 생각함
태어났으니까 살고 사니까 죽는 거지 뭐 다를 게 있나요
태어났으니까 행복을 느낄 수 있고 감정을 느낄 수 있고
그로 인해 할 수 있는 게 많은데 그걸 조금이라도 즐기다가 가기 위해 사는 거라 생각함요
죽지는 못하겠으니까
내게 죽을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어
오늘도 눈이 떠서 살아가네요..

가끔 순간순간 행복할때잇잔아요 그거느끼려고 사는거죠뭐저는 모르겠어요.. 겨우 그걸 위해서라면 당장 죽는게 낫겠다고 생각해서
배우고싶은거많고알고싶은거많고
글도한번쓰고싶고소설도더읽고싶어서
눈돌릴곳은있는데
왜그래야하지생각하게되면몇달또우울해지는거고
난 배우고싶은게 없어.. 하고싶은것도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