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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게 멋있음? 신기하네
ㅈㄴ 신념 있어보이는데
물론, 인간적으로는 별로인 사람이긴 해요
신념있다는게 다른사람 목표 까는거임?
아 그런 것보다는 학문 추구하고 교수 목적인 게 나름 신념형? 인 것 같다고 느꼈어요. 근데, 사람 자체는 별로이고 무례하긴 함
걍 저는 걔보면서 교수 목적인것도 문과는 돈을 추구못하니 명예를 추구하겠다는걸로보였음요
마치 몰락양반? 느낌으로
약간 겉멋이긴 한데 ㅋㅋ 그래도 서울대니까....
묘하게 믿음이 감
서울대는 아니지만 문과라서 어느정도는 이해가 됨, 전적으로 동의하는건 아닌데
요즘들어 문과에 대해 무시가 꽤 많아서 그런거일수도 있음....
오히려 이과들에게 소득 창출의 길이 더 가까운 것에 대한 방어 기제일 수 있겠음
문과에 대한 무시와 이과들의 미래를 보고 위협을 느낀 문과생의 회피/자기합리화 심리
그것도맞고 진짜 교수로 갈 사람이면 학문을 사랑하거나 애착이 있을텐데 무시받으면 좀 그럴듯
사상에따라 공대가는걸 충분히 속물적이라 볼수도 있고요
근데 제가 의사 목표인데 친구가 의사 목표라는걸 명확히 아시는데 앞에서 "의사는 부리는거다"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전 아주친한 친구한테는 그럴 수 있을거같긴 한데, 그쪽이 안 좋게 생각하는것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친해도 사람 성향에 따라 못할수도 있는 위험한 발언...
전 공대간 친구한테 어차피 사장은 문과라 하고 놀긴 합니다
저는 라포 형성된 친구들이랑 농담할 때 그런 말 가끔 하면서 서로 놀리긴 합니다. 그런 상황이 아닌데 다른 직업을 무시하는 거면…남의 천직을 존중하지 못하면서 자기 천직은 존중받으려는 태도가 안타까운 거죠 뭐.
Weltmacht님 인정 나도 그렇게 생각함 확통 수능 3등급이심ㅋ..
하
수시로 가심
설평 ㅋㅋ
그냥 ㅎㅇㅌ만 해주몬 됨
설평 ㅋㅋㅋㅋ
아무튼 서울대시잖아 나름 생각이 있으시겠지
수시지균 적폐로가서 수능 확통 3등급인데요....;;;
그딴것도 서울대 취급을 해줘야하나요
나도 돈때문보단 컴퓨터공학이란 학문에 흥미를
느껴서 지망하는건데.....
중고딩때 취미가 인공지능 기술 관련한 글들 읽어보는거였었고
그리고 누굴 부린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정상이 아닌듯
그냥 재화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하는거지
인정 기분 너무 나빴고 지랄하려했다가 꾹꾹참았던게 몇번인지...하
그리고 저도 뭐 돈도 있긴 하지만 어느정도의 보람이 있으니까 메디컬 가려하는건데요 ㅎㅎ
뭔가 난 우월해 이런거에 취해있음요
이유가 뭐든 남 까는건 좋지 않음
그리고 이과 문과 공부량부터 차이 존나 나고 현대 학문은 이과 없으면 시체인데..
그냥 아무 맥락 없이 그렇게 말한거면 에바지 내가 보기엔 쌍방같은데 님의 택스트에 그 친구에 대한 무시가 가득해서;;
전 원래 걔를 존경했는데요
근데 걔가 언제부턴가 맨날 의정갈등 나오면 제 앞에서 2년동안 주기적으로 얼굴만 부딪히면 그런말을 해서 말할곳이 없어서 몇년만에 쓴거라서 가득한겁니다
아 의정갈등은...
그 친구의 감정은 이해는 가지만 굳이굳이 님 앞에서 말하는 거 보면 정상은 아니네
설평 개높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