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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컴공과 가면 모셔간다며…’ 갈 곳 없어진 IT 인력들, AI 영향에 채용 줄어 3 1
AI 생성 이미지 연구개발(R&D), 법률·회계 등 전문직과 정보통신(IT)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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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대비 수학 실모 3 0
재수생인데 지금부터 6모전까지 연습용으로 풀어보기 좋은 실모 뭐있을까요? 많이많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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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쌤 영어 연구조교 구합니다 0 0
"고작 영어 학원 조교? 1타도 아닌데 뭘 배우겠어?"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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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과 완결성 1 1
이 두 가지 본질을 강연금처럼 잘 지킨 만화가 또 나올까 아무래도힘들다고봐야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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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알코올중독인가봐 0 0
곧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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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럼? 9 2
화작/언매 내신에도 올 수능형 출제 지켜서 공통 비중이 75% 이상인데 다른 학교들도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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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접습니다. 54 28
오르비 접습니다. 가끔씩만 들어올 것 같네요.조금은 갑작스럽게 오르비를 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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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얘기할라는 건 아닌데 1 2
맹수가 탈출해서 맹수가 출동했다는 댓이 너무 웃겨서 가져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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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서 짐빔 자몽까야징 4 0
히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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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수학 유기하니까 3 3
그냥 감이 다 죽고 있음 국어도 독서 문학 유기하고 내신 언매만 파고 있으니까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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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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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고 잇는데 난 걍 감자임 ai를 깎고 좀 비전 잇게 살아야 될 것 같은데 답이없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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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왜케 어려움 4 0
수2 중반부인데 벽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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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의 친구는 284 7 2
그러므로 수능은 284일 남은 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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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0 1
의치하닉스 되버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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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수건이 뭔가 이상하다 6 1
크아악 젠장할 평가원이 왜 여기에도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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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만 하면 자꾸 오르비키네 0 1
귀소본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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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룬이 미룬이 1 0
과제 미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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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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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이 또 이상한거 시킴 1 1
정시파이터가 하기엔 난이도가 너무 커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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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목 체제 자체가 1 2
자꾸 남이하는게 꿀통같아보이고 그래서 어느정도 갈등의 원인이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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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ㅏㅏ 납치당할줄 알았으면 고반 면접갈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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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쪽지시험 다맞음 흐흐 5 1
기부니가좋내요 근데 다음에 화학에서 개털릴 예정이라함...살려만다오 라세믹혼합물이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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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뵙네요 9 0
앞으로도 종종 오르비 들릴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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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에 문이과 갈등은 2 0
그냥 통합수능 해버리면 어느정도 완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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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수강생분들 Help 0 0
김재훈T 겨울특강 vod로 수강 중인데 복습을 어떤식으로 하셨는지 첨언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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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애니가 상당히 흥했다는데 12 4
나는 한개도 보지 않았음 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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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라 바니라 바니라 구인 바니라 바니라 고수익!!! 3 0
함수의 극대극소 뒤지게 어렵네 왜 -1이랑 4 중에서 -1이 극대고 4가 극소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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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솔직하게.. 2 1
수학실모가 1컷80언더면 실모아니라고생각함.. 걍 어려운n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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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의 힘이 그렇게 세다고? 5 0
님들 말만 믿고 합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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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15만덕만 주면 좋겟네 20 1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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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휴강 개꿀 4 0
월화만 학교가네 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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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백분위 후한거임? 3 0
6과목중에 2가 3개있는데 국수탐합 백분위가 99.3인데 어떤방식으로 들어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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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신나게 기출 풀다가 갑자기 그런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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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똥꼬는 하얀색이다.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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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 연세 전자 vs 3수 경희 이과대/응용화학/응용물리 2 1
미끄러져서옴 나이만 3수 나이고 미필 6개월공부해서 옴 미필에 나이때메 뭐가나을지 고민되서 퉆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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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약간 짱구짤 닮은거같은데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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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도르 했을 때 3년 후에 설로 가 있는 인재들은 전혀 집요하거나 표독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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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책을 나눔받았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나눔해주신 오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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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은 어떤지 분위기는 어떤지(의치한약수반이에요!) 강매는 어떤지(저는 수학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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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2 221113 260919 261107 261120 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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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노래추천받음 25 2
개인취향으로 10점 만점에 점수도 매겨줌 7점 이상이면 플리에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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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평오 였던 내가 국어1타강사 조교가 될 수 있었던 비문학 공부 법 2 2
안녕하세요 스터디크랙 문과 파트 담당자입니다! 비문학, 문제만 벅벅 푼다고 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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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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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장학 0 0
6모 성적으로 장학 받고 들어갈 수 있는 독재학원 뭐가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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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도표 인강 추천 0 1
ebs 박봄 수능개념 해서 다른 개념은 괜찮고…도표만 너무 어려워요 도표 특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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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자취방에서 자는 날이 주에 3일밖에 안되는데 8 3
이정도면 걍 호텔 잡는게 나을것도 같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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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몸상태가별로야.. 6 3
죽을때가다가왓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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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공인 0 0
졸업 사진 촬영 이슈로 공부 시간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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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계정 withuniv 자료 펌 자소설 닷컴 유저 대상 하아닉스 1차...



수시를 거의 없애버리면 무한N수 문제 대부분은 해결됩니다. 뭐 그렇고도 1-2%이내 무한 N수 박는 사람 있긴 하겠지만 그건 어디나 있는 거고 수시확대와 N수생 적체가 심해진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입시를 지켜본 결론.
어떻게요? 정시선발인원이 늘어나니 괜찮아질거라는 건가요
제가 해당했었던 입시를 기준으로... 수시 비율이 늘어나면서 성적대에 맞지 않게 대학 진학을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불만족하면서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데, 저 당시에는 수시비율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여서 정시 문은 점점 좁아지는데 마침 90 91 92년생 이렇게 학생 수가 확 늘어서 매년 N수생이 적체되었거든요. 그러니 계속 갈수록 자신의 성적대비 전혀 맞지 않은 학교에 진학하게 되어 불만족하는 학생들은 무한N수의 늪에 빠지게 되는거죠. 그러니 정시 문을 넓히면 그 학생들이 자기 실력에 맞는 학교에 진학해서 N수생 인원이 줄어드는 경향이 발생할 것이니 N수생 적체 문제가 자연스레 해소된다는 거죠. 실력과 진학하는 대학 간의 비대칭성이 해소되면서 말이죠.
아아 장문으로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약간 이해가 안됐는데 이제 납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