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랍이 옳았던 선택지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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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괜한 자존심때문에 나는
아.... 또 어처구나없는 낭비를...
진짜 멍청해요
성격과나이때문에무슨짓을해도메디컬아니면구제가안된다
폭력적명제지만인정할수밖에.
리송을 하지 않을 필수강의와, 2학기 국장받아 다닐 최소학점 정도로만 듣는걸로
최소한의 보험(사실보험이아니지만?)은 이미 됐었는데
무엇을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결심했습니다.
올인합니다.
휴대폰 강의없는 날엔 그냥 꺼놓겠습니다.
드랍해서 이젠 시간확보 충분히 됩니다.
오르비로 낭비한 시간도 이제 없을 것입니다.
4년제대로안했는데 이번에도 제대로 하겠냐
내 글을 읽는 모든 순간이 나를 개패고싶은거 이해합니다
그러나 나는 이길밖에없습니다이길이유일한구원입니다
나는반드시센츄를달아끝내겠습니다.
삼일절이42일지났고
6모는53일남은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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