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여자들 심리가 뭔가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69426
일단 필자 본인은 지극히 평범한 인간.
지하철이나 버스같은 대중교통탈때 더군다나 아파트 엘베에서도 특히 정류장 혹은 자리앉아서 내가 말하려는 문제가 시작. 정류장에서는 내 또래로 보이는 여성들 누가봐도 어린 중학생들이나 대강 20대중후반까지로 보이는 여성들까지 내가 서있으면 힐끔힐끔 쳐다본다 내가 신경쓰기 시작하면 예를들어 눈 마주치면 자기들도 신경쓰이지 않나? 버스에 앉아있으면(나는 항상 버스 맨뒷자리 오른쪽 끝 출입문 라인에 앉음) 그럼 대각선이나 앞에서서 가는 여성분들이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느껴지는데 존나 불편함 얼굴보는척하면서 꺼진 폰화면으로 쳐다보다가 눈도 가끔 마주침 특히 같은 맨뒷자리나 옆자리에 앉으면 머리 넘기면서 자꾸 쳐다봄 시빨 한번 보고 왜 자꾸 같은쪽 머리를 넘기는지 모르겎어 특히 아파트 엘베에서는 나보다 어린 여자애들이 좀 사는데 엘베 기다릴때나 타있을때 내릴때 힐끔힐끔 왜자꾸 쳐다보노 시팔 엘베 문 통해서도 ㅅㅂ 자꾸 쳐다봄 얼마 전에는 지하철에서 의식도 안하고있었는데 자다가 내리려고 역 확인하는데 옆자리에 뽀샤시한 이쁨 여성분이 있었음 누가봐도 나보다 좀 어린 학생같았고ㅇㅇ 근데 진짜 눈 제대로 본것도 아니고 걍 힐끗 마주친건데 머리넘기면서 데헷~ 이런 표정으로 어린노무시끼가 빤히쳐다보고 당황스러웠다. 마지막으로 본인은 개인적으로 아무이상없고 고백1회 대시 몇 차례 받아본 전적이 전부임. 한번도 빻았다는 소리 들어본적없고 ㅅㅂ 멀쩡한 사람인데 아 ㅅㅂ 진짜 뭔지모르겠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신시대의 옯창이 나타낫다 2 0
ㅇㅇ
-
소신발언 2 0
오르비 동접자 ㄱㅎㅌㅊ 조트????
-
수학 80~84 1 0
실모 평가원 교육청 보면 맨날 80~84뜨는데 88점을 안정적으로 받으려면 이땐...
-
저 지역인재 됨 1 1
이제 의대 갈 실력만 갖추면 됨;;
-
수시 7등급의 수시 전형 지원 1 1
과연 어디까지 합격할지 궁금함 면접 있는대로
-
수학황분들 도와주세요 2 0
수1수2 수분감 다했고 뉴런도 다한 상태이고 드릴7부터 푸는중인데 드릴을 풀때...
-
근데 3모성적을 수능에선 절대 못띄움 ㅋㅋㅋ
-
왜.. 처음 먹었을 때 치우지 못했을까
-
잘 0 0
.
-
자 0 0
.
-
크아악 왜 벌써 더워지는 거냐 1 0
여름강점기가 시작됐다 크아악
-
스카로출발 1 0
할예정
-
수학 습관 1 1
미적 풀때 특히 적분에서 이렇게 계산 해야 할거 같은데 생각 들면서 계산 하고 그...
-
노추 0 1
-
양은 적은데 미적분이랑 같은취급하는곳이 많음.
-
리젠 ㅈ됐네 0 1
다들자지마
-
내가 이번 6평때 1 0
국어 영어 3과 수탐탐 만점이 공존할 수 있다는걸 보여줄거임
-
가마쿠라 풍경이 진짜 예쁨 0 0
다만 맹금류의 배설물을 조심해야함
-
수능에 있어선 0 0
솔직히 남 말 안듣고 그냥 자기 소신대로 하는게 베스트란 생각이 듬 내가 옳다고...
-
빡빡이 될것같아 0 0
숭숭숭
가독성 쳐박은건 니나읽어라
내가 brain rot인건가
Orbian Brain Rot ㅋㅋ
과대해석or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