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여자들 심리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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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필자 본인은 지극히 평범한 인간.
지하철이나 버스같은 대중교통탈때 더군다나 아파트 엘베에서도 특히 정류장 혹은 자리앉아서 내가 말하려는 문제가 시작. 정류장에서는 내 또래로 보이는 여성들 누가봐도 어린 중학생들이나 대강 20대중후반까지로 보이는 여성들까지 내가 서있으면 힐끔힐끔 쳐다본다 내가 신경쓰기 시작하면 예를들어 눈 마주치면 자기들도 신경쓰이지 않나? 버스에 앉아있으면(나는 항상 버스 맨뒷자리 오른쪽 끝 출입문 라인에 앉음) 그럼 대각선이나 앞에서서 가는 여성분들이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느껴지는데 존나 불편함 얼굴보는척하면서 꺼진 폰화면으로 쳐다보다가 눈도 가끔 마주침 특히 같은 맨뒷자리나 옆자리에 앉으면 머리 넘기면서 자꾸 쳐다봄 시빨 한번 보고 왜 자꾸 같은쪽 머리를 넘기는지 모르겎어 특히 아파트 엘베에서는 나보다 어린 여자애들이 좀 사는데 엘베 기다릴때나 타있을때 내릴때 힐끔힐끔 왜자꾸 쳐다보노 시팔 엘베 문 통해서도 ㅅㅂ 자꾸 쳐다봄 얼마 전에는 지하철에서 의식도 안하고있었는데 자다가 내리려고 역 확인하는데 옆자리에 뽀샤시한 이쁨 여성분이 있었음 누가봐도 나보다 좀 어린 학생같았고ㅇㅇ 근데 진짜 눈 제대로 본것도 아니고 걍 힐끗 마주친건데 머리넘기면서 데헷~ 이런 표정으로 어린노무시끼가 빤히쳐다보고 당황스러웠다. 마지막으로 본인은 개인적으로 아무이상없고 고백1회 대시 몇 차례 받아본 전적이 전부임. 한번도 빻았다는 소리 들어본적없고 ㅅㅂ 멀쩡한 사람인데 아 ㅅㅂ 진짜 뭔지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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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an Brain Rot ㅋㅋ
과대해석or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