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 수2 하는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63972
노베고 수1은 머리 쥐어감싸면서 개념 이해하고 다 가능헸고 문제도 어느정도 접근 가능해뎠능데.. 수2 이제 막 시작헸는데 너무 그지 같음.. 원래 다 처음엔 이런ㄱㅏ??
김성은쌤 무불개 듣고 있는데 1강만 두 번 들었는데 ㅈㅉ 모르겠어.. 그냥 내가 너무 빡대가리인 것 같아서 속상하고 답답함…
극한값 구하는 거 무한대로 갈 때 너무 뭐라는지 모르겠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좋아하는데 1 1
표현을 못하겠어 내가 또 상처를 준걸까
-
아 흑섬 날리고 싶다 7 1
흑섬!!!
-
제일 저능해보이는 단어 추천좀 19 0
국어 > 구거 이런거 또 뭐가잇지
-
밑줄도 걍 읽는 모든 텍스트에다가 긋고 동그라미도 걍 치고 싶은데다가 치눈거임 진짜...
-
남캐일러 투척. 12 3
음 역시귀엽군
-
프사에서 확실히 선입견이 생김 12 8
토나올거같은 애니여캐프사가 부모님 제외 사람만났다는 얘기하면 평면or사이버 둘 중하나일거같음
-
근데여기다그런취향쓰면안됨 0 0
큰일남...
-
아까부터 방구를 ㅈㄴ뀌는중 3 0
킁킁
-
님들아 고민좀 제발 5 0
1일부터 재수시작해서 스븗부터 하고있는데 구라 다빼고 10문제면 2문제맞추고 다...
-
잠 온다가 졸린다보다 7 1
더 사용 빈도가 높지 않나
-
잠온다는 진짜 피곤하고 잠올 때 쓰는 거고 졸린다는 현피 뜨다가 목졸릴 때 쓰는 거임
-
공부를 30분만 해도 하기싫음 4 2
나 무슨 병 같은거 걸린거 아님?
-
난 국어 재능은 아닌듯 2 0
진짜 국잘들은 지문에 줄도 안 치고 선지에 체크만 하고 넘어감...
-
오르비에서 똥을 거하게 싸는 4 1
저사람도 설벳 뒤돌아보면 고벳 연벳 서글프구나 위 두렁셩 다링디리 나도 같이 똥을...
-
절망!나는 오늘도 공부를 한다 에서 절망은 명사인가요 2 1
감탄사인가요
-
도토리묵 2 1
어때?
-
사시 부활 좀 됐으면 2 1
설법도 부활되는건데… 그러면 설법 목표로 재수할듯 ㅋㅋㅋ
-
오늘도 분탕치고 싶다 2 3
응딩이님 뭐함
-
배아파요 1 1
ㅅㅂ 우유 괜히쳐먹었네3연설사싸는중
-
아구몬 있었으면 6 1
최규수, 이민희.(2016). 파생법과 합성법이 겹친 복합어의 성분 구조....
-
현역 공부 방법좀 2 0
지금 국어 강의 안듣고있고 (도움되는지잘 모르겠어서 (ㅂㅅ같은거앎)) 수학은 예체능...
-
근데 오르비 다크모드쓰니깐 1 0
DC.
-
모든 경계가 사라지네 ㅋㅋㅋㅋㅋㅋ
-
시발 이래서 아구몬이 필요해 3 2
어원글싸개야 어딧니...
-
원래 국힘은 파란색 2 0
민주당은 빨간색이였단다..
-
잘자. 4 1
-
출처 부탁
-
내가 좋아하는 채점색은 2 0
파란색
-
공부하니까 점점 경제학이 내 심장을 뛰게 만드네 흐흐흐 일루와잇 경제원론!!!!
-
합격 4개월 후 설뱃 ㅇㅈ 2 1
작년 12월에 합격한 건데 인증하기 귀찮기도 하고 반수 중이라 안 달고 있었음....
-
평양냉면한테 4번 당함 10 1
앞으로 1년간은 절대 안 사먹을것
-
근데 독서연계도 1 1
의미있어보이던데 아닌가 작년 독서 부교재가 작년 수특이어서 ㅈㄴ 달달외웠는데 그거...
-
졸리다가 피동사라니 무슨 소리니 13 1
미소연 역작의 칼럼 서술어의 자릿수를 공부해야겟네... 예외가 있겠지만 피동표현은...
-
국어 비문학 고민 ㅈㅂ ㅜㅜ 0 0
고3때 ps표시, 배경지식은 딱히 중요하지않다 이런스타일 강의 들엇엇는데 수능날...
-
화작이라 울었어 2 1
공통 1틀 ㅎㅎ
-
채점 색연필 4 0
무슨색씀? 볼펜도 ㄱㅊ
-
확통N제 2 0
작수 확 1틀인데 추천 좀 해주세요 메가 대성 둘 다 있습니다
-
존나 웃기네 ㅋㅋㅋ 6 1
하나추가요
-
꿈을 이루는거보다 2 1
가만히 꾸고만 있는게 더 편함
-
난이도 독서<문학임 1 1
독서에 25분쓰고 문학에 40분 씀
-
지듣노 4 1
209번도로
-
생윤사문 VS 쌍윤 0 0
이번에 반수를 하게되었습니다 국어는 탄탄해서 탐구에도 적당히 투자할 수 있습니다...
-
소원 빌기 15일차 0 0
-
쿼티님 귀여움 0 2
-
우울하다 3 0
중딩 때 짝사랑했던 여자애한테 연락할 일이 생겨서 올만에 대화 좀 나눴는데 내가...
-
솔직히 이게 가능성 있나요?? 12 2
작수 언매 미적 사문 생명 96 88 (94 40) 94 77 이번 수능은 언매...
-
야식 ㄱㅁ 4 1
-
집에 있던 가열포트 2 0
우유 휘핑 포트 였네..
-
요즘 똥닦으면 피나오는데 대장암인가 13 2
두려워
ㄹㅇ
전 오히려 그래프 개형 다 그려봤어요 그려 보면 괜찮고 무한대로 발산은 분수형태에서는 분자의 차수가 크니깐 분자의 최고차항을 기준으로 약분하고 무한대를 대입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래프에서도 우극한 좌극한 다르면 수렴 안하는게 더 쉽게 확인 할 수 있어서 그래프는 초반에는 꼭 그려보새요
그래프 부분에 빵꾸가 뚫려있을 가능성이 있으려나요… 갑자기 알던 것도 다 모르겠고 백지가 된 느낌 ㅜㅜㅜㅜ
저도 그래프 약해요 엄청, 근데 x가 무한대로 갈때 식으로서만 보면 대입하듯이 풀면 엄청 수월하고 그런 형식의 문제들이 주를 이룹니다, 그러면 오히려 저희는 받아 들이는게 편해요 무불개 안들어봤지만 특정 상황에서 무한대로 갈때의 상황들이 있으면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받아 들여야지 그리고 그래프를 보여주면서 설명을 할텐데 하나하나 따지고 들어가버리면 이미 정의된 수학 체계를 다시 검토 하는건데 오히려 그러면 튕긴다도 생각합니다 저도 수학을 잘하지는 않지만 함수의 극한 파트에서 어려움을 저만의 방식과 강사의 말로 이해하는거라 걸러서 들어주세요! 그리고 저는 문제를 엄청 풀어서 익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