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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 에어건, 상상초월의 위험이었다…“2L 대장에 4L 공기 넣은 것”

2026-04-11 19:10:05  원문 2026-04-11 11:18  조회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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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파열 일어날 수 있어…학대 행위”

경기 화성의 한 도금업체 대표가 태국인 노동자의 항문에 에어건을 분사해 공분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 위험성이 상상을 초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JTBC는 이 사건과 관련해 에어건 제조사 인터뷰를 진행했다. 에어건이 실제로 얼마나 위험한 물건인지 경각심을 주기 위한 취지다.

이에 따르면 태국인 노동자 에어건 항문 학대가 일어난 경기 화성의 도금업체에서 쓰던 에어건은 ‘산업용’이다.

이를 제조한 업체 부사장 이모 씨는 에어건을 신체에 분사하는 행위에 대해 “말은 장난이지만 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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