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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미적 28번 2 0
g의 이차함수 개형 어떻게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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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1 0
그래 담원부터 물려있었는데 뺄 수 없지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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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1 0
잇올 top100 빌보드 점수 계산할때 국어 수학 표점 무보정으로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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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 이해납득 정리 4 1
현장에서 그런거 생각할 시간 없음 그냥 ‘반응해야함’ 대 동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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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공 3 0
물만두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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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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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광화문 교보문고에 헤움모의고사 들고가면 사인해주나요???? 4 1
으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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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고 3모는 미적 84(공통 2/미적 2) 틀렸습니다 스블 수1, 수2, 미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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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섹터 분산 vs 2개 몰빵 6 0
뭐가 낫다봄? 예를들어 반도체면 마이크론 샌디 삼전 하닉 엔비 amd 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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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안 개 5 1
ㅠㅠ안개가 며칠째 안 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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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맞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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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고 뭐고 반응이 답이다 7 0
열심히 반응하니까 하단전까지 반응오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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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맞는거야 1 2
7+1임 9+1임 공식 자료에는 7+1이고 어떤 뉴스에서는 9+1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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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개 많고 범위 개 넓은데 그걸 어케 하나하나 다 외워서 푸는 거임? 벽 느껴지던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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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에서 가장 어려운 단원이 머임 14 0
주관적인 대답을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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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면 둘중에 뭐함? 6 0
3모 11211 내신 1.8 수시 계속 봐보기 vs 걍 정시 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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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대후반에 하닉 입사한사람들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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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정시 노베질문 1 0
고2 3모 57357입니다! 제가 올오카 오리진을 듣고 있는데 감이 잘 안잡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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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부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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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마리중에 1 0
왜 이딴 얘가 들어가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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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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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옳소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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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화문 0 0
가보까... 바람쐴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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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하기너무귀찮아 0 0
학고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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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누가 스카에서 방귀 꼈냐 0 0
갑자기 냄새 존나 들어오네 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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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이 죄라면. 3 1
나는 진작 처형 당했을것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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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바로 휴학하고 시대 드갈걸 3 0
과생활괜히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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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에 3 0
의치한약수반 반 생겼다는데 진짜인가? 지방 살아서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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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해석하는지는 조금 알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가능한 것 같은데 모르는 단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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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쯤 오르비언들 실물을 볼수있다는거지? 딱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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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쌤 캐스트 0 0
관련없는 댓글 때문에 댓글 막힌 것 같은데 풀리자마자 관련없는 댓글 다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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딮붕이들은 행복하겟구만 2 0
드디어 젠지가 잡혓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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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공부시작해야지 1 1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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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교보문고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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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가 드디어 캐니언을... 5 0
5년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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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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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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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구 코노왓음 15 2
한로로 부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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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class입니다. 오늘은 빠르게 가겠습니다. 이번에 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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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렇게 보면 거의 대부분의 국가가 정신병자가 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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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함수 자작 15번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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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하셨습니다 8 2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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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흠냐 3 0
흥엄흥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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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김 1 0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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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삼수해서 인가경갔는데 작년 편입으로 경희, 연고대갔음 지인 두명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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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먹고 자고 하는 곳인데 11 1
학교에서 밥 먹고 휴게실에서 잔다면 학교도ㅠ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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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반수 얘기 괜히했나봐 10 1
하트는 보내주는데 보고싶다고는 말 안해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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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만년3등급인데 0 0
단어도 외우고 있음 대성패스 있는데 누구 선생님 뭔 강의 들어야 맞을까요? 감을 못 잡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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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 1
오 아 예


미분 잘못하심 6x가 아니고 12x
미친
근데 미분 잘 해도 풀 줄을 몰라요 순서를 모름 뭐 어케 해야해
접점 t로 설정한거 까지도 문제 없는데 대입도 실수함 -6t^2
걍모르겠음 왜 대입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먼저 해야할 지도 모르겟어
"접선"의 방정식이니까 접점을 설정하고 (여기서는 모르니까 t로 두고 대입했겠죠) 미분을 통해 접점의 기울기와 지나는 다른 점을 이용해서 직선을 만들어주는거에여
그와중에 미분 잘못함
접선 방정식 t로 세우고 그 식이 0.-8 지나간다 식 풀면 t 2개 나옴 그게 그 접하는 좌표임
님 문제 들입다 풀지말고 한문제 한문제 왜 그렇게 해야하고 왜 그렇게 되고 스스로 이해하고 소화시켜서 자기것으로 만들어나가는 시간이 필요한듯
물론 문풀 적응도 중요한데 그게 중요한 순간은 또 따로 있는거고 지금은 많이 풀기만 하면 먹고 토하는거랑 다름없는 단계 같음
시간이 넘 오래걸랴요 푸는 것도 오래걸려서 힘들어요... 그래도 붙잡고 있는게 맞을까ㅗ
요
수능 100분 촉박한 시간 속에서조차도 잠깐 펜 놓고 숨 돌리면서 침착하게 생각하는 순간들이 필요해요
왜냐면 안그러면 헛짓하고 빙빙 돌아가게 돼서 결과적으로 더 오래 걸리게 되거든
수험기간 1년도 똑같아요 조급하다고 막 달리기만 하다보면 어느 하나도 제대로 소화 못하고 헛짓하면서 시간 낭비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성적이 더 느리게 오르는 거죠
때로는 돌아가는 길이 더 빠른 길이라는 말을 하고싶은 거임
100문제 풀고 한문제도 내걸로 못 건져갈 바엔 문제마다 10배 시간 들여서 10문제 풀고 10문제 온전히 내걸로 만들고 가는게 더 나아요 지금 님 상황엔
풀면서도 생각하고, 풀고나서도 생각하고, 책 덮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책상 밖으로 떠나서도 생각해보고, 다음날 다시 책 펴서 복습할때도 생각하고 계속 생각하고 내 지식들과 연결시키고 이해하면서 자기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왜 못풀었지? 왜 버벅거렸지? 한번에 풀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뭐가 문제지?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해설지는 왜 이렇게 풀지? 이게 정말 최선의 풀이일까? 저번에 풀었던 문제들이랑 비슷한점은 뭐지? 다른점은 뭐지?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르게 풀수는 없나? 이 풀이와 이 풀이 중 뭐가 더 낫지? 더 나은 이유는 뭐지? 오늘 내가 배운건 뭐지? 어제 내가 배웠던 것들은 뭐였지? 이런식으로 계속 스스로한테 질문하고 남에게 설명하듯이 공부를 해보세요
세젤쉬인가
넨
미분이 기울기를 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보렴
그럼 미분을 하고 x를 대입하면 기울기가 나오겠지 ?
미뷴하면 기울기라는건 앎 그리고 방정식 세우기도 ㄱㄴ 그담이 헷갈림
응 그러면 접선이 두개 있다고 했고, 접점이 존재한다고 했으니, 각자 다른 x 값을 대입하면 어떤 직선들이 교차했는지 알 수 있겠지?
와시발나존나저능한가
수학에 익숙하지 않으면 충분히 헷갈릴 수 있음. 앞으로 열심히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