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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ptsd 2 1
약간 그거잇음 학습지나 뭐 준비물 빼먹을때마다 점수깎는거 ㄹㅇ 스트레스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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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확을 전부한다는게 의외로 프리미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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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보다 낮은 대학라인들 비하하고 흉봐서 자식 공부 부담주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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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0 0
풀때는 독서가어렵고 문학이쉬운데 오답할때는 독서가 쉽고 문학이어렵네.. 인강 들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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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3모 국어 난이도,, 2 1
N수 후 대학 갔다가 갑자기 막수능 보고싶어서 3모 방금 국어만 봐봤는데 (국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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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조언 3 1
고3 지방사는 현역입니다.6논술 아니면 3논술을 질려볼것 같은데요 카드중에 상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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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 월 1억+을 대기업 딸깍으로받는거임? ㅈ되네 물론힘들기야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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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서울대 창립자랑 창립 연도는 언제로 해야 됨 4 0
이거 옛날에 물어본 사람 있었는데 그래서 다이쇼 천황폐하임 하지 군정사령관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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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국대학중에 2 2
대만의 국립타이완대학은 신기하게 일제시대의 대북제국대학이던 역사까지도 인정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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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않냐? 인서울의대는 못이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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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성적 의미없음 8 2
힘 아껴라 b맞으면 인서울도 못한디 이런얘기 개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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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부 왜이리 하기 싫지 3 2
공부계획이라도 세워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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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학원의 꼬리 학원의 꼬리 학원의 꼬리 학원을 들어가기 위한 꼬리 과외 1 1
레전드네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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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작귀같은메타가도는교 0 0
이해할수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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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달고사는 나로써 1 0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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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릴때 빡세게 시키면 1 0
고등때 번아웃 제대로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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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듣다가 션티 들으니깐 1 2
Abps 개 잘 되네 결국 똑같은 얘기라 영어 공부 안 했는데 독해력 높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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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고시 7세고시 3 1
ㄹㅇ 고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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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엔제느낌으로 푸는거예요? 1 1
진짜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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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품점에서 경성제대 뱃지 1 1
8만원에 팔던데 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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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웃긴점 11 5
개교 102주년인데 80주년이라 홍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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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12 0
공부라는 녀석을 해보도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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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맞는 과목이잇나 6 0
한지 3모 다 맞긴 햇는데 진짜 과목 자체가 순수하게 재밌으니까 점수도 잘 나오는 거 같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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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돈 딱 이만큼만 벌고싶음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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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이 달라요 꺼지기 직전에 꽂아놓고 한눈팔면 30퍼 차 있고 그 상태로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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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는 왜 C임? 7 1
CHOONG ANG 대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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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팝은 왜 4 1
퍼펙트 스코어가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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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중간3정도가 풀만한거 15 0
추천좀여,, 하프모도 좋고…. 문제집도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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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질때까지 모솔인 사람있음? 3 0
벌써19년정립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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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벌 성공했구나 2 1
그래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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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곰팡이치즈 먹을수있음? 7 1
그 초록색 먹으면 뒤지는거 말고 진짜 원래 곰팡이 펴서 파는거 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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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수1 수2 2-2 미적 확통 3-1 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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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가 뭐임???? 24 3
2학기 내신에 미적분2(현 미적분) 들어 있긴 한데 안 들을거라서 개념만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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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광화문 가면 안되는이유 3 1
내가 대포카메라들고 교보에 잠복해있다 한명한명 강제 인증시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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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2 0
맞팔 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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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미적 28번 5 0
g의 이차함수 개형 어떻게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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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1 0
그래 담원부터 물려있었는데 뺄 수 없지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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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1 0
잇올 top100 빌보드 점수 계산할때 국어 수학 표점 무보정으로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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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 이해납득 정리 4 1
현장에서 그런거 생각할 시간 없음 그냥 ‘반응해야함’ 대 동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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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공 3 0
물만두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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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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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고 3모는 미적 84(공통 2/미적 2) 틀렸습니다 스블 수1, 수2, 미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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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섹터 분산 vs 2개 몰빵 6 0
뭐가 낫다봄? 예를들어 반도체면 마이크론 샌디 삼전 하닉 엔비 amd 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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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안 개 5 1
ㅠㅠ안개가 며칠째 안 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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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맞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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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고 뭐고 반응이 답이다 7 0
열심히 반응하니까 하단전까지 반응오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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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맞는거야 1 2
7+1임 9+1임 공식 자료에는 7+1이고 어떤 뉴스에서는 9+1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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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개 많고 범위 개 넓은데 그걸 어케 하나하나 다 외워서 푸는 거임? 벽 느껴지던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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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에서 가장 어려운 단원이 머임 14 0
주관적인 대답을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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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면 둘중에 뭐함? 6 0
3모 11211 내신 1.8 수시 계속 봐보기 vs 걍 정시 박기


미분 잘못하심 6x가 아니고 12x
미친
근데 미분 잘 해도 풀 줄을 몰라요 순서를 모름 뭐 어케 해야해
접점 t로 설정한거 까지도 문제 없는데 대입도 실수함 -6t^2
걍모르겠음 왜 대입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먼저 해야할 지도 모르겟어
"접선"의 방정식이니까 접점을 설정하고 (여기서는 모르니까 t로 두고 대입했겠죠) 미분을 통해 접점의 기울기와 지나는 다른 점을 이용해서 직선을 만들어주는거에여
그와중에 미분 잘못함
접선 방정식 t로 세우고 그 식이 0.-8 지나간다 식 풀면 t 2개 나옴 그게 그 접하는 좌표임
님 문제 들입다 풀지말고 한문제 한문제 왜 그렇게 해야하고 왜 그렇게 되고 스스로 이해하고 소화시켜서 자기것으로 만들어나가는 시간이 필요한듯
물론 문풀 적응도 중요한데 그게 중요한 순간은 또 따로 있는거고 지금은 많이 풀기만 하면 먹고 토하는거랑 다름없는 단계 같음
시간이 넘 오래걸랴요 푸는 것도 오래걸려서 힘들어요... 그래도 붙잡고 있는게 맞을까ㅗ
요
수능 100분 촉박한 시간 속에서조차도 잠깐 펜 놓고 숨 돌리면서 침착하게 생각하는 순간들이 필요해요
왜냐면 안그러면 헛짓하고 빙빙 돌아가게 돼서 결과적으로 더 오래 걸리게 되거든
수험기간 1년도 똑같아요 조급하다고 막 달리기만 하다보면 어느 하나도 제대로 소화 못하고 헛짓하면서 시간 낭비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성적이 더 느리게 오르는 거죠
때로는 돌아가는 길이 더 빠른 길이라는 말을 하고싶은 거임
100문제 풀고 한문제도 내걸로 못 건져갈 바엔 문제마다 10배 시간 들여서 10문제 풀고 10문제 온전히 내걸로 만들고 가는게 더 나아요 지금 님 상황엔
풀면서도 생각하고, 풀고나서도 생각하고, 책 덮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책상 밖으로 떠나서도 생각해보고, 다음날 다시 책 펴서 복습할때도 생각하고 계속 생각하고 내 지식들과 연결시키고 이해하면서 자기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왜 못풀었지? 왜 버벅거렸지? 한번에 풀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뭐가 문제지?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해설지는 왜 이렇게 풀지? 이게 정말 최선의 풀이일까? 저번에 풀었던 문제들이랑 비슷한점은 뭐지? 다른점은 뭐지?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르게 풀수는 없나? 이 풀이와 이 풀이 중 뭐가 더 낫지? 더 나은 이유는 뭐지? 오늘 내가 배운건 뭐지? 어제 내가 배웠던 것들은 뭐였지? 이런식으로 계속 스스로한테 질문하고 남에게 설명하듯이 공부를 해보세요
뼈가되고 살이되는 조언... 감동이네 감사합니다...
세젤쉬인가
넨
미분이 기울기를 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보렴
그럼 미분을 하고 x를 대입하면 기울기가 나오겠지 ?
미뷴하면 기울기라는건 앎 그리고 방정식 세우기도 ㄱㄴ 그담이 헷갈림
응 그러면 접선이 두개 있다고 했고, 접점이 존재한다고 했으니, 각자 다른 x 값을 대입하면 어떤 직선들이 교차했는지 알 수 있겠지?
와시발나존나저능한가
수학에 익숙하지 않으면 충분히 헷갈릴 수 있음. 앞으로 열심히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