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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는 우리 민족의 전통이다 2 1
조선시대때도 과거시험 붙으려 엔수하는거 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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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하세여 20 1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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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아무것도 모르고가면 4 0
바로 그냥 학점 깔개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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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발!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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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능 공부법 2 1
1. 일어나서 주식/커뮤 정독 2. 수학 쉬운거 한문제 품 3. 커뮤 돌아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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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시발 시발점이야" 0 0
사각형의 내각의 합이 180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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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부기온앤온 2 0
레츠고 케엪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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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반갈까 7 1
ㅇ.ㅇ;;.. 스모빌갈까 스테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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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이후에 시간 순삭이라던데 3 0
ㅈㅉ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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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 07년생까진 6 3
이제 수능판을 떠나야 함. 왜? 나 대학 가야됨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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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도 봤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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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학과 다니는 분있나요 70 6
높공에서도 반수해서 오는사람들 있나요? 있다면 재수생은 몇퍼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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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현역4 재수3 칼럼러분은 오늘 더 안 오시나요 8 3
대화 마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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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귀금속주얼리학과 1 0
아직도 살아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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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칼럼 주제 추천받습니다 0 1
칼럼을 쓰고 싶긴 한데 저도 딱히 생각나는 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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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45444인데 16 1
어디까지 오를지 예상하보셈 님들 예상한거에서 평균 1등급씩 올리고 인증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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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 충전기 망가진거 2 2
일단 충전은 잘 되는 거 같은데 아작난 부분 위에 종이나 테이프로 좀 둘둘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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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싸만 풀면 별론가? 1 0
기원T 스1내용도 들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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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소게이 치:늙다리치대생 한:비수기수박장사 약:늙다리약대생 수:x 서울대: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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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칼럼쓴거 보려고 오랜만에 접속했는데 왜 탈릅하신거 같지..? 뭔일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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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수능 재수생 5만명 기원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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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들 1 1
걍 3부 쳐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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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어1받는법 2 2
1.국어는 기출과 사설의 격차가 가장 큰 과목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기출 지문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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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짱깨가 4 1
어디서 나온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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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삼 황들 있나요? 1 0
학생 가르치는데 제가 지로삼 부분은 ㄹㅇ 직관으로 풀어서 설명을 아니 이렇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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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 줄이 이렇게 됐는데 13 1
이거 써도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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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의 미지수 만들때 그냥 ? 박아버리는 사람있냐 3 1
대부분 m n a b c 이렇게 박네 나는 그냥 (x-?) 이렇게 적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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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린님께 계약학과 질문 2 0
서성한중 하나에서 자과대에서 전전을 복전하려고 하고 있는데 복전에거 삼전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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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살 차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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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시간 넘게잤네 0 1
개운한 이유가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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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자식은 얼마나 작은거임나 같으면 기를 써서라도 큰 사람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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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붖ㅂ 한번만 도와주세요 ㅠㅠ 현역때 모의고사는 3왔다갔다하다가 수능에서 5를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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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 두 사각형의 중심이 가장 가까울 때로 두고 풀먄 안되요? 2 0
(0,1) 과 (t,t²)의 거리가 최소일 때 고통부분이 제일 클 것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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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시대 단과질문 0 0
대치동 단과학원에 대해 정보가 아예 없어 질문남깁니다 1. 보통 대부분의 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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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봤을 땐 배기범처럼 굵은 목소리로 느릿느릿 말 할 거 같은데 인강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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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는 1학년때 직탐 배움 0 1
"인간발달" 내용 끌어와서 가정시간에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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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정은 ㅈ박을 예정임 9 2
뭐? 모로반사가 몇주차에 생기는질 알아야한다고? 아니 그건 둘째 치고 A4가 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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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점수 상수 ㄹㅈㄷ 12 3
변화가 ㄹㅇ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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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서 제일 귀찮은거 4 0
코인 세탁소 가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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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살면서 1 1
테토? 를 본적이없는듯... 뭔가 상남자!!!보단 알파메일이랄까 케토...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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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그만하고 공부하러 간다 9 3
아기 낳기 위한(?) 과목(부인과) 아기 낳는 과목(산과) 아기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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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러 테스트. 17 3
1. 집에 완자가 있다. 2. 정시보다 수시가 더 갈 대학이 높다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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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메시(messy: 지저분한)가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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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0초 9 2
원래 키에 대한 호불호가 분명하지 않다가 160초인 애를 만난 적이 있었는데 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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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통통이 68퍼 발생 2 0
근본이 죽고있다 문회대혁명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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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카를로스(carlos)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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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적 사고로 푸는 미적 30 킬러(16.6.B.30) 2 1
저 점들 한 줄당 7개를 선택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최대 넓이를 확통식 사고로 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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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쌤 세젤쉬로 개념했는데 미친개념으로 갈지 정병호쌤 프메 들을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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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에 펼쳐져 있는것 4 1
2024 이해원 n제 2025 이해원 n제 2026 이해원 n제 2027 이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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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ㅋㅋㅋ
그건 아니공
그정도는 아니에요.?
그정돈아님 전문직 라이센스는 못비벼요
그렇군요 한의대랑 비교하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작년에 객기부리면서 수시 한의대 안써서 못갔는데 올해는 한의대도 두개 쓰려구요
행간을 읽어보면 일어나지도 않은 예상 영익 끌어다 직원 평균 성과급 10억이다란 기사가 나오면서 최상위권을 공대로 유인해서 현정부에서의 치적을 발표하기위한 하나의 꼼수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 영업이익과 주가상승 자체를 정책성공과 결부시키는 그런 건가요?
이런류의 기사는 앞으로도 많이 나올겁니다. 그렇게라도 해야 최상위권 학생들을 공대로 유인할수 있으니까요. 심지어 공대생들에게 평생 면허권 주자는 기사도 나오더군요. 조만간에 의사들 평생면허권 박탈하자는 기사도 곧 나올거 같습니다.
최상위 약수랑 비비는 정도
오호.
대부분 산업은 사이클이 있으므로 5, 10년후에도 반도체가 올해같은 이익이 날지는 아무도 모름. 물론 의사도 어찌될지 모르지만... 적어도 의사는 본인이 하고 싶을때까지 할수 있을 가능성이 더 늪음. 기업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일을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고 물론 성공한 극히 일부는 임원 또는 업계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로 성장하지만 대부분은 아님.
더 효율적인 메모리가 나오면 반도체산업이 또 위축되고.. 그러다 또 뜨고 하는거겠죠.?
그럴수도 있고 중국 빈도체가 얼마나 빨리 치고 올라올지, 국제정치 변화(미국이 자국내 생산을 더욱 강하게 요구한다거나)등 미래변수를 알수 없죠. 한때 전세계 핸드폰 시장을 석권하고 영원할 것 같은 노키아가 스마트폰 전략 잘못 쓰는 바람에 몇년만에 훅 갈지 누구도 몰랐죠. 국내 반도체가 그리되진 않을거라 믿지만 올해처럼 어마한 수익이 장기간 유지될지 알수 없죠.
아하..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이 의사나 한의사도 라이센스 파워는 세지만, 정책에 휘둘리지 않나요..? 바이탈 피하면 상관이 없나?
쓸데없는 걱정이 많네요 쓸데없다는 의미는 그 누구도 알수 없는 미래를 걱정하는것 같아서.. 다만 현직 의사보다는 미래에 평균 의사 수입은 감소 가능성이 있겠고 그내에서 양극화도 크겠지만 평균적으로는 최고 수입군에 해당은 하겠고 의료인으로 사명감도 있다면 나름 보람있는 삶을 살수 있을듯. 하닉은 슈퍼사이클이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군대 2년 고려해서 향후 7년 지나 입사하므로 그때도 여전히 수억 보너스 상황지속되면 더할나위없을 듯.. 판단하긴 어렵지만 본인이 조직생홯에 적합한지 조직내 경쟁과 사람간의 네트워킹에 강점이 있고 발표,전달력이 뛰어나고 다양한 상황변화에 임기응변이 좋은지 등 기업에서 승승장구하는데 적합한지도 종요.. 물론 이런 능력없이도 기업생활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조직내 성공하기는 어렵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며 주도적이기보단 지시에 따르는 수동적 직장인이 될 가능성도 높은데 그렇더라도 월급많이주면 충분히 참고 다니긴 하죠..
기본소득
적어도 같은 해에 의대말고 하닉계약간 사람은 승자가 맞는 듯
아 똑같이 N년 박았을때 기준으로요?
아 그것도 그렇고 애초에 서강계약이 고대보다도 낮았었잖아요 일단 n부터 계약이 작을 거 같아요, 재수 계약 = 3+n수 의대 정도가 아닐까 생각해서…
의대생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성적을 받았을 테고, 아무래도 더 긴 시간을 투자했을 텐데
노력과 시간, N수 비용, 등록금과 생활비, 암기식 의대 공부, 6년의 학사과정 등 수많은 디메릿 끝에 받은 결과가
당장 하닉이랑 비교되는 것부터가 하닉이 반쯤 이기고 들어가는 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 그걸 다 고려하면요? 아하
근데 전 아무래도 의대나 한의대 등 전문직 라이센스가 좋네요 계약학과는 성적도 안될뿐더러 수시로 쓰지도 못해서 못 갈 것 같아요 취향차이가 맞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