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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언매 화작 0 0
재수생인데 지금 언매하기에는 늦었을까요 화작이 너무 불안해서요 매일 1시간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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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 0 0
윤혜정 개념의 나비효과 완강 다 해가는데 끝나면 뭘 해야하나요? 패턴의 나비효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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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이네 0 0
마르크스가 무덤 뚫고 나와서 춤출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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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생 학점 고민 있습니다 0 0
고학년분들/이미 약학과 졸업하시고 약사 등 업무 보시는 분들이 현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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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9등급제 3등급이면 서울대 정시불리함이 어느정도인가요? 0 0
많이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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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학종이 정성평가면 0 0
시골학교가서 인원수 적어도 최대한 100점맞는데만 노력하면 인정해주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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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구나 1 0
신용카드로 다시 교재를 살수있겠구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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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결산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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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이라니 1 0
작년 이맘때가 엊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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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인가???? 사실 공부하다보니 약점과목 커버하려면 시간 꽤 많이 드는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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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내려온다 싶으면 구글팔고 2배레버로 애플제외한 전재산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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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 망했네 0 0
새벽도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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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인증올려봐야지 3 0
열품타킬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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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자 1 0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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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1인데 71점 뜬거 보자마자 걍 던져버림 이감도 70점대 한 번도 받아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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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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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야게따 6 1
콧물이 형광펜색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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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4 0
내가 뭘 하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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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타 0 0
킷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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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수학2 2문제 0 0
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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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여우 키우고싶다 0 0
넘모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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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호령이가 달라 졌어요 4 1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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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인데 안피곤함 3 1
4시간 후 미친듯이 피곤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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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아침부터 라면쳐먹는 레전드 푸드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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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어제의 공부인증 14 4
어제 공부하다가 잠깐 누웠더니 아침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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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 뭐냐 1 0
오르비언 여러분 정신을 차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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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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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지나간당 0 0
부지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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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쏜다 3 0
야 갑자기뭐야이거 ㅋㅋㅋㅋㅋ 로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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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싱벙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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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7 2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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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t 작년교재 0 0
올오카 올해 강의 작년 교재로 들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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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 ㅈ같네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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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찹 듬뿍 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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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268.5 쫄린다 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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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전부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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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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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지나간당 1 0
부지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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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삶이 3배는 더 따분했을 것 피아노 시켜준 엄마 무한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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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JLPT N1 N2까진 금방 해볼만할거 같은데 N1은 좀 도전의 영역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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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허리디스크터졋음 14 2
앉아서공부를못함...
그건 아니공
그정도는 아니에요.?
그정돈아님 전문직 라이센스는 못비벼요
그렇군요 한의대랑 비교하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작년에 객기부리면서 수시 한의대 안써서 못갔는데 올해는 한의대도 두개 쓰려구요
행간을 읽어보면 일어나지도 않은 예상 영익 끌어다 직원 평균 성과급 10억이다란 기사가 나오면서 최상위권을 공대로 유인해서 현정부에서의 치적을 발표하기위한 하나의 꼼수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 영업이익과 주가상승 자체를 정책성공과 결부시키는 그런 건가요?
이런류의 기사는 앞으로도 많이 나올겁니다. 그렇게라도 해야 최상위권 학생들을 공대로 유인할수 있으니까요. 심지어 공대생들에게 평생 면허권 주자는 기사도 나오더군요. 조만간에 의사들 평생면허권 박탈하자는 기사도 곧 나올거 같습니다.
최상위 약수랑 비비는 정도
오호.
대부분 산업은 사이클이 있으므로 5, 10년후에도 반도체가 올해같은 이익이 날지는 아무도 모름. 물론 의사도 어찌될지 모르지만... 적어도 의사는 본인이 하고 싶을때까지 할수 있을 가능성이 더 늪음. 기업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일을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고 물론 성공한 극히 일부는 임원 또는 업계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로 성장하지만 대부분은 아님.
더 효율적인 메모리가 나오면 반도체산업이 또 위축되고.. 그러다 또 뜨고 하는거겠죠.?
그럴수도 있고 중국 빈도체가 얼마나 빨리 치고 올라올지, 국제정치 변화(미국이 자국내 생산을 더욱 강하게 요구한다거나)등 미래변수를 알수 없죠. 한때 전세계 핸드폰 시장을 석권하고 영원할 것 같은 노키아가 스마트폰 전략 잘못 쓰는 바람에 몇년만에 훅 갈지 누구도 몰랐죠. 국내 반도체가 그리되진 않을거라 믿지만 올해처럼 어마한 수익이 장기간 유지될지 알수 없죠.
아하..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이 의사나 한의사도 라이센스 파워는 세지만, 정책에 휘둘리지 않나요..? 바이탈 피하면 상관이 없나?
쓸데없는 걱정이 많네요 쓸데없다는 의미는 그 누구도 알수 없는 미래를 걱정하는것 같아서.. 다만 현직 의사보다는 미래에 평균 의사 수입은 감소 가능성이 있겠고 그내에서 양극화도 크겠지만 평균적으로는 최고 수입군에 해당은 하겠고 의료인으로 사명감도 있다면 나름 보람있는 삶을 살수 있을듯. 하닉은 슈퍼사이클이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군대 2년 고려해서 향후 7년 지나 입사하므로 그때도 여전히 수억 보너스 상황지속되면 더할나위없을 듯.. 판단하긴 어렵지만 본인이 조직생홯에 적합한지 조직내 경쟁과 사람간의 네트워킹에 강점이 있고 발표,전달력이 뛰어나고 다양한 상황변화에 임기응변이 좋은지 등 기업에서 승승장구하는데 적합한지도 종요.. 물론 이런 능력없이도 기업생활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조직내 성공하기는 어렵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며 주도적이기보단 지시에 따르는 수동적 직장인이 될 가능성도 높은데 그렇더라도 월급많이주면 충분히 참고 다니긴 하죠..
기본소득
적어도 같은 해에 의대말고 하닉계약간 사람은 승자가 맞는 듯
아 똑같이 N년 박았을때 기준으로요?
아 그것도 그렇고 애초에 서강계약이 고대보다도 낮았었잖아요 일단 n부터 계약이 작을 거 같아요, 재수 계약 = 3+n수 의대 정도가 아닐까 생각해서…
의대생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성적을 받았을 테고, 아무래도 더 긴 시간을 투자했을 텐데
노력과 시간, N수 비용, 등록금과 생활비, 암기식 의대 공부, 6년의 학사과정 등 수많은 디메릿 끝에 받은 결과가
당장 하닉이랑 비교되는 것부터가 하닉이 반쯤 이기고 들어가는 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 그걸 다 고려하면요? 아하
근데 전 아무래도 의대나 한의대 등 전문직 라이센스가 좋네요 계약학과는 성적도 안될뿐더러 수시로 쓰지도 못해서 못 갈 것 같아요 취향차이가 맞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