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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롯데카드에 4.5개월 영업정지 통보

2026-04-11 00:01:31  원문 2026-04-09 17:35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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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해킹 사고로 회원 297만 명의 개인정보를 노출한 롯데카드에 영업정지 4.5개월을 포함한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다. 제재안이 이대로 확정되면 영업정지 기간에 신용카드 신규 회원 모집과 각종 부수업무를 할 수 없게 된다. 해킹 사고 후 고객 이탈 등으로 실적 악화를 겪는 상황임을 고려하면 충격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해킹사고에 첫 영업정지 나오나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영업정지 4.5개월과 과징금 50억원, 인적 제재 등이 담긴 제재안을 롯데카드에 사전 통지했다. 금감원은 오는 16일 제재심의위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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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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