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대초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55408

혼자 앉아서 공부하거나
병원침상에 누워있거나
집으로 가는길, 걷던 산책로가 유일한 숨통이였는데
그 시절 자주 들리던 노래를 들었을때 향수가 느껴지는건
왜일까
과거는 과거여서 그리운건지
아니면 나는 그때 지금보다 행복했던건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유명인 중에서 2위로 이름 들을때 흠짓하게되는 사람 0 0
에밀 졸라
-
근데 독서연계도 1 1
의미있어보이던데 아닌가 작년 독서 부교재가 작년 수특이어서 ㅈㄴ 달달외웠는데 그거...
-
28 재수생 0 0
많을 것 같음...
-
복기가 아니라 그냥 새로 배우는 느낌
-
원솔멀텍 하기 귀찮다 0 0
그냥 이해원 하고싶네
-
28년도 입결이 0 0
유의미하게 내려갈까요
-
자루자 0 0
-
심지어 태그 명칭 틀렸네 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8일차(토요일) / D-222...
-
적백이라는 말이 어딨음 ㅋㅋ 0 2
통백이라는 말 밖에없는데
-
내가수학찍맞을빼면 1 0
416이라 98.3정도나올듯
-
난 키 작은 여자가 좋음 0 0
일단 나보다 크면 곤란함
-
ㅅㅂ 개인정보유출로 이번에 5천원 쿠폰 줬다길래 쓰려했는데
-
얼버기 ? 2 0
좋은 하루
-
나만 빻았구나 0 0
그치 이거지 ㅋㅋ 인증메타 스노우볼 성공 ㅋㅋㅋㅋㅋ
-
확통+사탐/과탐 or 2사탐 3 0
선택과목 문제인데 사문+ 지구과학 인데 지구과학은 oz 매직 스텝1 다 들어서 개념...
-
달러의 상대적 가치 하락은 곧 금의 상대적 가치하락인거고... 단순 환율논리로만...
-
문항당 3000덕
-
누군가는 피램이라 할수 있지만 뭔가 부족함
-
내가 여행 가고 싶은 곳 0 0
1. 배 타고 섬 가서 텐트치고 낚시하기 2. 중앙아시아(-스탄)

병원침상은 왜죠좀 아팠음
힘들때 들었던 노래 다시 못듣겠던데..
그러게 별로 안힘들었음 근데 난
하량이진짜귀여워..
사랑해요..
내 인생이 주작이었으면
치사토의 인생이랑 바꾸고싶다
내인생이 523%확률로 더 끔찍함
대석열이 대가리 한방 쳐서 구원해줌
너무 세게 쳐서 Countercoup 왔음
향수 가지고싶다
근데 병원 침상 머임 아팠음?
님모르느구나
거리감느껴짐

ㄱㅇㅇ...사랑해요저도… 젤 힘들었던 시기에 들었던 노래 가끔씩 자동재생으로 듣는데 뭔가 비슷한 느낌임

지금부터 행복을 쌓아가면 되지 바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