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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평양 무인기' 여인형 20년·김용대 5년 구형…"반인륜적 범행"

2026-04-10 17:22:47  원문 2026-04-10 17:16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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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보장' 이유 결심 비공개 24일 윤석열·김용현 재판도 마무리

[더팩트ㅣ선은양 기자]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이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으로 일반이적 혐의를 받는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여 전 사령관과 김 전 사령관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고 밝혔다.

이 재판은 국가 안전 보장 이유로 비공개로 진행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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