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어 듣기 첫장 때 43~45번 풀어도 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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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주워듣기로
영어 듣기 첫 장 할 때, 애초에 시험지를 뒤집어서 활짝 펼쳐가지고
영어듣기 첫장이 오른쪽에, 41~45번 있는 장이 왼쪽에 놓이게 만들어서
미리 좀 푸는 방법도 있다는 것 같던데
수능 실전에서도 실제로 그렇게들 하는지,
종이 부시럭거려서 민폐는 아닌지, 감독관이 ㅈㄹ하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영어 듣기 자체는 틀릴 일이 없어서, 뭔가 미리 풀어놓고 싶은데
첫 장일 때 41~45번 풀고
둘째 장일 때 18번부터 보이는거 쉬운거 몇개 풀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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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 금융상품 GDP(복잡) 기회비용(복잡) 인듯 환율 풀 시간이 부족한데 어케 뚫지
1. 부스럭 거리면 민폐일 순 있는데 어쩌라고 하셔도 될듯
2. 감독관이 ㅈㄹ하면 뺨 때려도됨
감사합니다 한번 펼때 좀 부스럭 거릴거같은데.. 실전에선 문제지에 커버도 있고 어쩌고 하니까 좀 쫄리네요.. 상상만 해봤는데 많이들 그렇게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게 뭐가 민폐에요 전혀아님
현역 수능이 너무 오래되고 이번에 다시 보려는거라 감이 없어서 여쭤봤습니다 감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