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수 5등급인데 요즘 문학 푸는데 깨달음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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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정시 의대를 간 형이 국어를 못하면 독서를 버리고 문학과 선택과목만 완벽하게 하라고 함
그래서 전형태 문학 개념 강의 다 듣고
마더텅 수능 기출 선지 하나하나씩 뜯어가면서 문풀함
분명 예전에 못 보였던 글의 의도와 패턴이 점점 보이기 시작함
작년 6,9,11 오답도 안 하는 허수였는데 지금 마더텅으로 내가 현역때 풀었던 문제를 다시 푸는데
분명 당시에는 안 읽히고 어려웠던 문제를 지금은 “내가 그때 이걸 왜 어려워했지?” “당연히 이게 답 아닌가?”
이렇게 깨달음을 얻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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