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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2026-04-09 13:37:14  원문 2026-04-09 10:01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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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뎁스(The Depth)는 사건과 사고 뒤에 숨겨진 입체적인 맥락을 파헤치는 시리즈입니다. 현장의 소음에 가려진 핵심 쟁점을 파고들어 ‘왜’와 ‘어떻게’를 선보이겠습니다.

지난해 8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김모 씨는 해병대 전우 사이인 박모 씨(36)가 부산에서 운영하는 유흥주점을 찾았다. 박 씨가 부산진구 서면에서 운영중인 유흥주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로 서면 일대에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대형 유흥업소였다. 박 씨는 혼자 온 김 씨를 반갑게 맞아줬다. 두 사람이 룸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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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오리는괙괙(897568)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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