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모병제' 본격화…전방 GOP 병력 2.2만→6000명 감축
2026-04-09 11:29:45 원문 2026-04-08 16:12 조회수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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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우리 군의 징집 체계가 6·25 전쟁 이후 처음으로 구조적 변화를 맞을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건 ‘선택적 모병제’가 실제 국방개혁 과제로 공식 추진되면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7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병력 감소와 전쟁 양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선택적 모병제 도입, 전방 GOP 병력 감축, 통합사관학교 설립 등을 포함한 개혁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달 말 세미나 등을 거쳐 여론을 수렴한 뒤 3분기 내 개혁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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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약은 10/36개월이었지만, 지금 국방장관은 전문기술부사관 복무기간을 4~5년으로 생각 중이라 했으니 병 복무기간도 10개월보다는 길게 가지 않을까 싶네요
사랑해요
6월입댄데 흑흑
안 줄어들 가능성이 높으니 안?심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