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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모병제 추진…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2026-04-09 11:26:26  원문 2026-04-08 12:01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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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력 감소와 전쟁 양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군 구조 전면 재설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택적 모병제’ 도입과 전방부대 GOP 병력 감축, 통합사관학교 설립 등 대대적인 개편안을 예고했다.

안 장관은 7일 저녁 국방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전 등을 보면 사이버·전자기·우주 영역까지 전장이 확대되고, 값싼 드론이 첨단무기를 무력화하는 비대칭 전쟁 양상이 뚜렷하다”며 “기존 병력 중심 구조로는 대응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특히 인구 감소를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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