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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78141375#c_78141395 댓글 자정까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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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기억되는 사람이 있고
이해해도 기억안되는 사람이 있는듯..
혹시 목표 대학이나 학과가 어디이신가요
어디 목표로 할 능력자체가 없어요..
저도 미적 3등급 물리 4등급맞고 서울대가고싶다 그러고있는데
꿈은 능력과 별개로 다 가질수있는거죠
사실 노벨상 받는게 꿈임 ㅋㅋ

설물천개인적으로 그렇게 많은 공부잘하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들 전부가 노벨상을 받지못하는가?
접근방식이 잘못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듬
그런 문제도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것보단 단순한 이유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학계의 역사가 깊은 미국, 유럽, 일본등이나 돈이랑 인구로 밀어붙이는 중국과 달리 한국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후진국이었는데, 나라에 돈이 생긴 이후로도 한동안 당장 돈이 벌리는 실용적 공학분야에만 모든 자원이 몰빵되었었으니 (빠른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그게 최선이었던것도 맞았고)
인풋도 없이 아웃풋이 뿅하고 생기면 그게 더 이상한일이고, 지금으로부터 한두세대가 더지나면 슬슬 나올수도 있을듯요
어떤 이유임?
예산부족과 의대집중이 이유인거같아요
의대 집중현상이 문제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산부족도.. 사실 뭘 밝혀내고 연구하는게 뽀록? 도 좀 있는거같고
그래서 확률이 비교적 낮은 것에 예산지원이 적은거같고.. 의대도 안정성? 을 따져서 그런거같기도하고..
한마디로 도박하기 싫으니 거기에 예산도 인재도 안가는걸까요..?
저는 그런거같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예시를 들어보면(제가 중국을 지지하고 그런게 아니라)
인공위성 기술을 가지고 싶다는 말을 마오쩌둥이 하니 중국의 과학자가 예산은 달라는만큼 지원해주고 어떠한 압력도 가하지 말것을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합니다. 마오쩌둥은 수락했고 결국 중국은 위성을 쏘았습니다. 이런것을 볼때 과학에서 어느정도의 묻지마 지원은 필요한 부분도 있다 봅니다. 다만 그것의 정도가 과해지면 당연히 안되겠고요
실적압박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워지고 예산도 더 지원되어 과학자도 ’안정성‘ 이 있다는게 확인된다면 지금만큼의 전문직 선호도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