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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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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실 아직 고등학생이에요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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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 수학 1-2등급인데 0 0
어삼쉬사 푸는거 어떻게 생각함? 준킬러 푸는 속도 올렸으면 하는데 작년 6 9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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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에서 공부하는데 5 3
한시간마다 담배피고 그냥 들어갔다가 오늘 포스트잇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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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연권 침해 받는 중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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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흐어흐 야스 2 0
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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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메디컬 선택과목 상담 0 0
26수능때 초반부터 무조건 사탐런이 좋다해서 과탐 공부 안해보고 언미사탐2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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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1l 이런 절댓값 식 그래프 그리는거 까먹어서 다시 볼려고하는데 고1 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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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임정환 도표특강 사문 고수님들 질문있습니다 3 0
안녕하세요 고수님들 임정환 커리 타고있는데 도표특강을 따로 듣는게 낫나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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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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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떡 2 1
내가좋아하는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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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2 0
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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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특으로 공부해도 될까요 3 1
작년 69수능 122였는데 하도 안했더니 감이 다 죽어서 3,4 나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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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들왤케잘하지 0 0
그는대체정체가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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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질문드려요 6 0
4묭이 연달은다 했는데 5명이 연달으는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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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사이트 입점옷어떰? 2 0
무탠다드말고요 무신사어플에 옷브랜드엄청나네요 품질복불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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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안해주는곳 가면 뭔가 섭?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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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공부법 조언 7 0
생윤 김종익 사회계약설까지 다 들었는데 생윤이 전체적으로 어렵네요.. 강의 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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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사진 찍을 이유가 없음 3 1
ㅈㄴ 귀찮기만 하고 왜 찍는지 이해가 안됨 그리고 내 기록이 영원히 사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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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 집이다 7 0
집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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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되면 하고싶는거 1순위 5 3
성인콘텐츠 합법적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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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한테만 안 들키면 되는데 3 0
그새끼 내가 옯질하는 거 아는 것 같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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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린이 졸사 찍어... 12 4
근데 코가 부음 ㅅㅂ 어캄 그냥 부은 게 아니라 어디 맞은 것처럼 빨갛게 부어오르는데 이거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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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고3 반 진짜 존나 시끄러운데 마인드 컨트롤 5 2
자습 시간마다 씨발 남자새끼들이 지들끼리 계속 떠들고 쳐웃고 흥얼거리는데 어떡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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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왜 또 안돼 1 0
미친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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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철학 9 0
가고 싶은데 화확쌍윤 선택이면 성적 어느정도로 받아야 할까요? 내신은 갓반고 다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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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1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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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결과물 개판일 것 같은데 ㅈ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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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여중생과 푸른 하늘 4 1
푸른 하늘만 보고 싶은 것은 제 억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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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정도 되는 대학은 수특에 광고내는게 손해아닌가 7 0
인가경이라 해서 엄연히 라인도 있고 헬스터디 참가자도 원서 쓴 대학인데 수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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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잘못잡으면 빛의속도로 가도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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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꼭 기출을 봐야하나 7 2
뭘 풀던 일반적 모델학습만 되면 N제를풀던 뭘풀던 상관없지않을까 비문학은 특히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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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는 이해감 나도 기출도 똑바로 못하는것들이 상술에 넘어가 되도않는 꼴값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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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1 0
브크 2회독 하는거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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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안 한지 4일 됨 1 0
오늘 과외하는데 숙제 한 문제도 안 풀음 ㅈ됐다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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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들의 사고방식을 연구하는 사람이 없다는건 1 0
노벨상 수상자들의 사고방식에 공통점이 없다는 의미일수도 있다.. 어떤 작은 패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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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약 이름이 "야스"민 3 0
쉽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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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장에서 ㅈㄴ긴장될텐데 한번말리면 좆되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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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무료로 하는법 2 0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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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온것같다 6 0
의존할 대상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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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부 뒤 지 게 하 기 싫 0 0
그치만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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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쁜애랑 키스해도 별 느낌안듬 여자들은 키스가 제일좋다는데 왜 난 키스해도 아무느낌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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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들 지금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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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다 죽으려나 근데 컴퓨터구조론같은거 건들이는거 안하는이유가 내가 그거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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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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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성형외과 의사들의 아름다움의 기준이 뭐임? 2 0
미학?? 뭐그런거 공부하나? 결국 예쁘고 자연스럽게 만들려면 거기에 관해 조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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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유툽보다보면 코성형 하니까 숨도 잘안쉬어지고 나중에 잘안돼서 재수술하는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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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 4점차이상 기원 3 0
미적안락사이니 고인의 마지막발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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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로 대가리깨지면서 알고리즘문제푸는게 국룰이거늘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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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어울리는 대학 3 0
있나요 입시 컨설팅해달란 얘기 아니고 재미삼아 이미지로



이해하면 기억되는 사람이 있고
이해해도 기억안되는 사람이 있는듯..
혹시 목표 대학이나 학과가 어디이신가요
어디 목표로 할 능력자체가 없어요..
저도 미적 3등급 물리 4등급맞고 서울대가고싶다 그러고있는데
꿈은 능력과 별개로 다 가질수있는거죠
사실 노벨상 받는게 꿈임 ㅋㅋ

설물천개인적으로 그렇게 많은 공부잘하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들 전부가 노벨상을 받지못하는가?
접근방식이 잘못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듬
그런 문제도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것보단 단순한 이유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학계의 역사가 깊은 미국, 유럽, 일본등이나 돈이랑 인구로 밀어붙이는 중국과 달리 한국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후진국이었는데, 나라에 돈이 생긴 이후로도 한동안 당장 돈이 벌리는 실용적 공학분야에만 모든 자원이 몰빵되었었으니 (빠른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그게 최선이었던것도 맞았고)
인풋도 없이 아웃풋이 뿅하고 생기면 그게 더 이상한일이고, 지금으로부터 한두세대가 더지나면 슬슬 나올수도 있을듯요
어떤 이유임?
예산부족과 의대집중이 이유인거같아요
의대 집중현상이 문제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산부족도.. 사실 뭘 밝혀내고 연구하는게 뽀록? 도 좀 있는거같고
그래서 확률이 비교적 낮은 것에 예산지원이 적은거같고.. 의대도 안정성? 을 따져서 그런거같기도하고..
한마디로 도박하기 싫으니 거기에 예산도 인재도 안가는걸까요..?
저는 그런거같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예시를 들어보면(제가 중국을 지지하고 그런게 아니라)
인공위성 기술을 가지고 싶다는 말을 마오쩌둥이 하니 중국의 과학자가 예산은 달라는만큼 지원해주고 어떠한 압력도 가하지 말것을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합니다. 마오쩌둥은 수락했고 결국 중국은 위성을 쏘았습니다. 이런것을 볼때 과학에서 어느정도의 묻지마 지원은 필요한 부분도 있다 봅니다. 다만 그것의 정도가 과해지면 당연히 안되겠고요
실적압박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워지고 예산도 더 지원되어 과학자도 ’안정성‘ 이 있다는게 확인된다면 지금만큼의 전문직 선호도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