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문학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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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문을 정서파악을 중심으로 읽는다.
2. 문제 발문을 정확하게 읽는다.
3.선지를 문장단위로 읽어서 바로바로 판단한다.(단어에 매몰되지 말고 문장전체를 보는 게 좋다. 단어에 목 메면 속도도 느리고 안 정확하다.) 단, 자신의 해석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체크하면 안된다. 충분히 일리(개연성)가 있다면 자신의 해석과 달라도 ok이다.
4.if 3에서 다 걸러지지가 않는다면 지문과 매칭시켜 판단한다.
절차를 이렇게 정립했는데 이정도면 ㄱㅊ은 방법이라고 보시나요??? 원랜 3번의 충분히 일리 ••• 이부분이 제 절차에 없었는데 문제 풀면서 느낀 게 있어서 더 넣었어요. 다만 이런 부분이 틀린 걸 골라낼 때 약간의 불리함이 있는 것 같아요. 충분한 개연성의 범주를 어디까지 두어야할 지가 관건인데 아직까지 완전히 체화가 안 된 느낌이네요. 더 숙달시켜야겠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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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smcr 이용하고 있긴 해요
그게 뭔데요??
이원준 쌤이 쓰는 의사소통 도식이에요
전
현대시 : 지문에서 가볍게 주제 파악만 -> 선지 보면서 답 고르기
현대소설 : 공감하며 읽기
고전시가 : 느낌적인 느낌
고전소설 : 개쪼잔하게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면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