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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해요?' 대학생들 '총학' 외면하더니…'충격 실상'

2026-04-06 23:39:01  원문 2026-04-06 17:47  조회수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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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대학 총학생회의 공석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다. 학생회장 입후보자가 없거나, 투표율이 저조해 선거가 무산되는 경우가 잇따르면서다. 학생회가 취업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퍼진 데다 코로나19 사태 등을 거치며 대학생들의 소속감이 약화한 결과로 분석된다.◇총학생회장 없는 SKY한국경제신문이 6일 서울 주요 대학 18곳의 총학생회 구성 현황을 조사한 결과 8곳에서 총학생회장이 공석인 것으로 나타났다. ‘SKY’로 불리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도 예외는 아니다. 연세대 총학생회 중앙선거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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