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에 nature과 nurture 떡밥 돌때마다 생각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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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영역에서 nature의 영향력이 몇프로고 nurture의 영향력이 몇프로고 그런건
옛저녁에 끝내서 이제 아무도 관심 안가지는 주제인데
걍 이미 나온거 그냥 그대로 긁어오면 되는데
논문도 안가져오고 서로 자기 생각만을 벽보고 외치시면

nature가 중요한만큼 nurture도 중요하고
정확히 몇프로인지가 관심에서 멀어진 것은 이걸 구하는게 의미가 없어서인데
자기까지는 노력이고 자기 위는 재능이다 이런 소리할거면 걍 공부나하러가지
라는 생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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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연구 결과도 있었다니..애초 수능은 사교육의 영향력을 배제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출제하고 있고
사교육 배제가 곧 노력에 의한 성적 향상을 어렵게 한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음
자기까지는 노력이고 자기 위는 재능이다 이런 소리할거면 걍 공부나하러가지
이건 그냥 너무 오만한 태도라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겸손이 최고의 미덕인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