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비율이 줄어들고 있는 이유(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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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제 생각일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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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수시전형을 일방적으로 '부자 전형'이라 생각한다는 의미인가요??
사람들이 명문대를 원하는 상태에서 게임 방법 바꿔봐야 앉는사람 조금 달라지는거 말고는 의미없다 생각
서열화 해결하려면 낮은학력(고졸,전문대 등등)에게도 괜찮은 삶을 보장하는게 먼저ㅇㅇ
동감합니다. 사회 대우 바꾸고 인식 바꾸는 게 우선인데 아쉽게도 순서가 좀 잘못되기 한 거 같아요(사실 인식바꾸는데 좀 오래 걸려야;;)
그래도 다행히 고졸취업을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고(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저희 같은 세대도 우리끼리는 꼭 대학이 그 사람 능력의 전부가 될 수 없다는 거 알잖아요 그러면서 서서히 바꿔나간다면 정말 좋은 결과가 나타날지도..??
사실 대학은 그냥 교육및연구기관이어야하는데 지금 어디부터 손대야하는지 구체적인 생각은 안떠오르는;;;;;;
교육부 생각에서는(저의 추측) 성적 우수한 학생을 소위 명문대로만 보내지 말자 명문대의 파이 일부는 사회적으로 배려가 필요한 대상에 나누워 주자 가서 열심히하면 바뀔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 이런 취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개인적으로 과거 대학별로 강세 과목 혹은 이미지가 하나씩 있었던 때가 좋은거같아요
제 개인적 견해지만 사회는 본보기로 몇몇에게 너도 가지렴 하는방식은 크게 효과 없다고 생각ㅇ
http://i.orbi.kr/0007804925
요약좀
수능자체가 줄세우기식을 위해 도입된게 아니란거
---------------------어그로를 차단하겠습니다--------------------------
대학서열로 사람이 평가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동감합니다. 학벌 컴플렉스는 신분컴플렉스, 레드 컴플렉스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정말 큰 컴플렉스인데ㅜㅜ 우리끼리라도 서로 평가는ㅜㅜ
대학서열로 평가안하는게 맞긴한데 어려운일이죠 확실히
맞아요. 저부터 이미 마음속 깊게 대학서열이 자리잡고 있으니ㅜㅜ 반성해야죠
문제는. 사회 인식(대학 서열)이 사라지지 않고 입시 방식만 이렇게 바뀔 경우죠....
전 입시를 경험해 봤기에 수시 제도 하에서 대학간 차이가 적다는걸 알지만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네요 쩝.....
그러게요.. 저희라도 학력을 통한 무조건적인 선입견에서 벗어나야겠습니다
근데 그거 벗어나기가 힘들죠. 설령 나 혼자 벗어난다고 해도 사회 인식은 쉬이 바뀌지 않고....
다들 학벌타파 학벌타파 이리 떠들지만.
사실 마음에 자기보다 낮은 대학에 대한 무시가 내재되어 있을텐디.....
후..솔직히 사배자 전형 좀 문제 심하고 짜증나요
전문대 갈애가 sky 혹은 그외에 준명문대를 척척 가는데 진짜 옆에서 보면 엄청 억울하고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