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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용 [1330186]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6-04-05 00:18:16
조회수 60

오르비에 푹 빠지는 게 꺼려지는 이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15389

몇 년 전 글들 들어가서

프로필 눌러보면

전부 회원 정보를 찾을 수 없다고 뜸


당시에는 갤주라 불렸던 사람들도

뻘글 열심히 쓰던 금테들도

지금은 전부 사라지고 누군지 기억도 못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듯


아무래도 입시 커뮤니티이다 보니

수험생 시절 + 대학 입학 직후 정도에만 머물다가

현생 살러 가는 경우가 대다수 같음


어쩌다 보니 사교육이 생업이 된 사람들이나

극소수의 몇몇 화석들만 자리를 지키는 듯함


오르비에 깊이 빠져서

다른 사람들하고 소통하며 지내다가

같이 놀던 사람들이 다 사라져버리면

좀 슬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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