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평가 문제 ( 생윤/사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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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 체계가 적용되는 올해 고2/고1이 쳐온 그동안의 학력평가를 쭉 보니
과목간의 비율을 칼같이 지키지는 않는듯..
교육청이라 평가원은 또 다를 수 있지만 확실히 출제된 문제에서 생활과 윤리가 사회문화보다는 빈도가 높았고
과목 특성상 사회문화가 좀 더 다른 과목과 융합되어 출제되는 성향이 강한 것처럼 보임
생활과 윤리는 개정전 문제 유형과 거의 동일하고
시대상을 반영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문에서 보통 갑,을,병이 토론하거나 교사랑 학생들의 토론을 주로 봤는데
이제 aI랑 문답을 하는게 자주 보임
또 사문의 통계 문제는 아예 자취를 감춘 듯 함....
( 이제는 윤리와 지리처럼 자료 분석과 개념으로 승부를 볼려는 의도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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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쩐지 이번 26년 고1 3모도 1번부터 8번까지 생윤만 싹 다 나오고 딱히 자료 분석이라할 지도들의 모습이 안보였는데 통합사회 성격상 변별은 생윤 단독/생윤 융합/타 교과목 간 융합에서 이뤄질 것 같네요
단원들의 재편이랑 고난도 유형들이 대거 배제되어서 어쩔 수 없는 결과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