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유사케 [1451646] · MS 2026 · 쪽지

2026-04-04 15:18:53
조회수 53

칸트 지문은 아무리봐도 이레귤러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10034



지문을 꼼꼼히 이해해서 푸는 것보다 발췌독하는게 더 풀이에 용이하다면 안 내는게 낫다고 생각함

난 살면서 발췌독 해본 적이 없는데 그날 현장에서 처음 해봄

물론 내 국어 능력이 딸려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