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되시는 분들 제가 만든 국어 자작 지문/문항 한번씩만 풀어보시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09445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으ㅏㄱ 0 0
으악
-
그새갔네 4 0
기다려야지
-
님들은 꼭 똥 싸고 닦으셈 3 1
나처럼 되지 말고
-
저녁으로 거위 고기를 먹을거임
-
공부법을 생각해내는 법을 생각해내는 법을 생각해내는 법 1 0
토맛토
-
중앙대 신공학관 외관 인테리어 층별 안내도 지하 5층 ~ 지상 13층 연면적...
-
용각류 공룡들도 개쩜..
-
큐어 아르카나 섀도우! 11 1
-
지거국 자연 졸업함... 백분위 위조일까요?
-
주인 잃은 레어 2개의 경매가 곧 시작됩니다. wywh"떠나간 너를...
-
저 푸른 초원 위에 0 0
구름 같은 집을 짓고
-
삶의 행복을 찾았다 3 0
이젠 한없이 기쁜 마음으로 운명을 받아들이고 진리로 나아갈 뿐
-
연대는 실질적으로 영어2면 오지마 새끼야하네.. 3 2
영어 1,2등급차이가 국어 표점 5점차이네..
-
강기원 선생님 VOD 2 0
안녕하세요 이번에 강기원 선생님 미적분 토요일 반 vod를 1~8주차 까지...
-
ㅇㅋ 오르비 분석완료 6 0
[egosit] 이거 달고 있는 애들은 거의 븅신ㅇㅇ
-
수학 집합 문제 (괴랄) 0 0
- 정답 서술 형식 : X는 임의의 L의 "닫힌" 부분집합 P에 대해 X = 으로...
-
공부해보고 싶은건 많은데 0 1
그런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학교에 가지 못햇음
-
내가 젤 싫어하는게 3 1
나임
-
사회 생활 정도는 어쩌면 가능할 수도 있는데 (몇달만 해도 정신병이 ㅈㄴ...
-
인간 vs 개미 두뇌 대결, 조건 : 언어사용 금지라는데. 0 0
개미들이 턱을 넘는 방법 , 놀라움.
-
단순 학문적 호기심으로 부전공 하시는 분들 드문가요? 0 0
내년 기계공학부 3학년 복학 예정인데 전기전자나 응용통계 전공을 들어보고...
-
쿠쿠리 집합론 1 2
모든 ∈ 기호를 부분집합기호로 바꾸겠다는게 쿠쿠리식 집합론임 먼저 "유니콘은...
-
어쩐지 문제가 안풀리더라 0 0
연속조건을 놓쳤음
-
어캐핵너 6000명 중 20명만 되는건데 상위 0.03퍼 ㄷㄷ
-
하이루 3 0
바이루
-
D229 0 0
제로 언매 완강 비기너 1/2
-
휴릅 합니다 0 0
합격증을 얻을때까지 돌아오지 않겠다
-
문법이 존나 어렵네 0 1
나도 1년만 일찍 태어나서 화작할걸
-
ㅈ반고 교사 님들도이럼? 3 0
수업자료 ppt를 ai로 만들고 그마저도 개대충 만들고 검토도 안하고와서 책에...
-
시간 되시는 분들 제가 만든 국어 자작 지문/문항 풀어보시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0 2
1806 모평 독서 지문이 생각나신다면 그걸 모방한게 맞습니다 ㅎㅎ.. 원래 문항...
-
간호사가 수능 3등급 이상 나와야함? 15 1
전문직,간호사,금공,금공인데 간호사도 전문대일 수 있지않나
-
통과 과외를 해야게씀 13 3
외대부고 통과 1등급이면 상당히 경쟁력 있다고 생각함
-
다욧뜨중에 12 0
냉면이랑 숯불갈비먹지말란 법이 있을가 난 아니라고봐
-
노뚝이 5 0
노뚝이 프사들은 글을 많이 쓰나봄
-
이사갈 커뮤 정햇다 5 1
시대갤임
-
난 없다고 봐
-
생지하자 생지하자 0 0
예? 재수를 이끄는 과목을 왜하냐고요? 생사하자 생사하자
-
진짜 좀 심한데 작수도 두개실수함
-
오르빈 날 싫어하는 사람이 8 1
넘 많음 ㅉ 딴 커뮤 갈꺼임
-
수능공부가하고싶다 0 0
-
요즘 두쫀쿠 2 1
맛 소주가 유행이라던데 무볼까
-
내년에 과외 모하지 5 0
수학 과외하고 싶은데 확통을 잘 모름.. 미적분 내신 과외라도 해야 하나 엉엉 틀딱은 우러욧
-
김동욱 들엇거나 듣고계신분 7 0
체화관련해서 질문하고싶은게 몇개 있는데 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ㅅㅂ 디시 고닉 털림 3 1
학교 아는 사람한테 고닉 닉넴을 들킴 ㅈ됨
-
중학교 사회/과학도 걍 같이 보면 안됨? 내용 꽤 될텐데
-
공대 가라 2 0
말 들어
-
한잔은 떠나간 너를 위하여 2 1
한 잔은 너와 나의 영원했던 사랑을 위하여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
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1 1
난 말이죠 국문학과를 가고 싶었어요
-
서울사이버 대학을 다니고 1 0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
-
이 애틋한 봄의 앓이 3 1
.
보고옴요 문제는 안봣는데 갠차는거아닌가요 반박하는 논리 멋진데요! 위에는 설명하고 뒤에 경험으로부터가아닌 구조도 쓰게되니까 의의있음! 그런느낌인가요 이해한게맞는진 몰겟네요
얼추 맞는 거 같긴 합니다 나중에 시간 되신다면 문제도 한번 풀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5,5,2? 1번의 2번이랑 4번이 조큼... 2번은 근거를 못찾겟구 4번도 연결고리가 좀 없어보여서 .. 범부가보기엔 전체적으로도 답을찍을때 애매ㅐ한느낌이 계속 있었던듯... 인문이라쩔수같지만...수특기준 중? 중상? 내용이 어렵다기보단 이거랑 연결지어서 문제가 답내기가 약간 미묘 .. 3점보단 앞에가 어려운...? 아글고 아까대충봤는지 마지막 사상가 반대로봣씀요...잘못이해햇엇음..경험이 전제되야하니까 후설입장에서 안된다! 그게맞겟져...?
1번의 4번 선지같은 경우 원래 1문단에 명시적으로 근거가 적혀있었는데 제가 1문단 수정하는 과정에서 해당 문장을 지우다보니 그렇게 느껴지신 것 같네요 ㅠ 그래도 1문단 마지막 문장과 3문단 마지막 문장을 대조해서 이해하면 근거가 잡히긴 합니다! 1번의 2번 선지는 저도 인지중인 점이라 살짝 과한 선지가 아니였나 생각하긴 했습니다.. 후설의 경우 전제에는 경험에 대한 판단이 포함되면 안되는데 피아제의 입장에선 “세계는 존재한다” 라는 전제 자체가 세계는 존재한다라는 경험에 대한 판단이 내재되어 있다가 마지막 문단의 핵심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