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 지엽에 당했단 새끼들은 걍 공부를 대충 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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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동사 어떤지 사실 잘 모르고요
사탐 고르는 중인데 동사 수능날 안정성이 우째됩니까?
제가 사탐 하나를 조져서 연대를 못 갔는데
사실 이제 연대는 관심없고 메디컬을 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사탐을 고르는 중인데 동사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안정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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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경지에 오르면 앵간해선 안떨어집니다
대신 표점 박살날건 각오하십시오
만표 보통 60 중후반 하지 않나요?
그 경지에 오른다는 게 어느정도인지 잘 모름
개념 학습은 당연하고
사건 암거나 던져줘도 연도 튀어나오고
찬찬히 꼼꼼히 읽어서 안낚이면
경지에 대충 오른것
세기말 수능이라 진짜 신중하게 골라야되는데 이거 1년 안에 가능합니까?
그러고 반수로 해결 가능합니까?
역사에 관심 있으시면 or 한국사 2.0을 감당할 슈 있으시면 할만하고
역사에 별 흥미 없는데 그저 안정성 하나만 보고 하는거면 비추합니다
역사 좋아하긴 해요
그 인스타에 역사 관련해서 올리는 양반 있던데 동사랑 세사 문제 갖고 오던데
재밌어보이긴 했음 근데 동사보단 세사가 훨씬 재밌어보이긴 하는데
세사는 좆같다는 의견이 많아서...
세계사라고 막 표본 수준이 엄청 높진 않아요
걔네도 어차피 자기네들이 좋아하는 부분밖에 모름
다만 동아시아사는 그래도 꾸역꾸역하면 어찌저찌 되는데
세계사는 진짜 역사를 즐기는 사람 아니면 효율이 잘 안 뽑히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역사에 흥미있으시고 지도 보는거 좋아하시면 세계사 막 나쁜 선택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 시간 많이 남았으니까 개념 좀 돌리고
세계사 어려웠던 회차들 (2606 >>>>> 2611 >>>>> 2511 > 2509)
한 번 풀어보시면 본인이 할 수 있을지 감 좀 잡히시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