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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무리 [1445266] · MS 2026 · 쪽지

2026-04-03 14:16:23
조회수 22

신데렐라 신데레바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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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여의고

술먹은 여의(女医)도

벗(友) 모를 여의도


막차를 낚인 년

화장을 닦인 염

맘 노린걸 열은걸 생에 널린걸


운명을 비집고 헤집고 나와서


마천루


맘 여린걸 놓은걸 옥상에 비아냥대더니

한양도성을 쳤네 여리고 한강도 몹시 차웠네 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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