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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바론 [829797] · MS 2018 · 쪽지

2026-04-03 01:50:16
조회수 230

97년생이 안전사고에 예민한 이유가 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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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세월호 사건임


어느 노총각 영포티 국회의원과 동명이인의 45년생 늙다리 선장새끼의 병신같은 대응으로 인해 본인의 동갑내기인 얼굴도 이름도 몰랐던 추후 경북대 정밀기계과 동기가 될 수 있었을 친구들 300여 명이 바닷물에 배와 통째로 수장된 사건


4월 말고도 2014년 연초에도 대학생들 폭설에 건물 주저앉아서 몇 명 죽은 사건 유명하죠. 마우나리조트 부산외대 사건인데. 벌써 12년 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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