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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이곳의 그 누구도 도움이될 답변을 할 수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시죠...너무 제 인생이 답이 없나요...
현실적으로 고려대 어문이랑 의대는 꽤 차이가 크긴합니다
네 저도 그 간극이 해양대~ 고려대보다도 크다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제가 절평 영어 3 맞고 뜬 거라... 영어만 좀 잡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즘은 문과로 의대는 못 가나요?
사탐의대면 일단 선택지가 좁아요 전국 의대39개인가 중
사탐응시로 지원이 가능한 대학이 15곳이고
그마저도 과탐 가산이 제일 적은 3퍼 주는 곳이 거의 수도권입니다
국수에서 삐끗하면 아마 못간다고..보시면 됩니다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문과로 의대를 가시려면 그냥 틀린다는 것을 염두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객관적으로 1년만에 저는 절대로 못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그때 수학은 지금에 비하면 많이 쉬운게 사실입니다 한약수까지 열어주시면 일말의 가능성은 있겠다만 의치대는 힘들어요
그렇군요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보는 수밖에 없겠네요
하겠다면 아무도 말릴수는 없죠 이왕 하신다면 각잡고 빡세게 가보세요 정말 혹시 모르는거죠
네 감사합니다 절박하게 해봐야겠네요 보니까 국어, 수학도 바뀐 거 같고 탐구영역도 이제 합쳐져 있어서 전략을 잘 짜야겠네요..
20년도 수능이면 수학도 나형 아닌가요? 수학 난이도 간극도 좀 많이 커요 좀이 아니라 의대급이면 매우 많이...
네 맞습니다 근데 그때 군수로 고대 어문까지 뚫은 거라 전업하면 좀 다르지 않을까 이 생각이 들었어가지고요
일단 그때 수능이랑 지금 수능이랑 난이도차이는 뭐... 이과시면 모르겠는데 문과셨고 그때 문과수능과 지금 수능의 문디컬 의대 도전 난이도는 하늘과 땅차이라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1년은 힘듭니다...
알겠습니다 ㅜ 전략을 바꾸든지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차라리 내년에 교육과정 바뀌는데 그때를 노려보는게 더 나은 선택일 수 있겠다 싶어요
교육과정 바뀌면 n수생도 떨어질거고
과목도 다 통합되는데 수학은 초월함수 미적분과 기벡이 없고
통합사회 통합과학 다같이 보면 돼서 고이지도 않을거고
사탐 선택 디메리트도 없고
물론 나이가 나이다보니 올해 보는것보다 더 낫겠다 정도의 이야기지 진짜 응시할지 말지는 더 고민을 해보시는게 좋겠어요
네 답변 자세한 감사합니다 !
한약수정도는 할만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의대는 좀 많이 힘들거같아요
집에 여유가 넘치시는 게 아니라면 그 나이면 그냥 하던 거 하시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ㅜㅜ
아마 수학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나형시절에 여유롭게 백분위 99~100찍는 수준이었으면 해볼 만 할 거 같아요
그게 아니라면 비추천합니다
백분위 98이었습니딘 ㅜ
작년 수능 시험지에서 수2(극한,다항함수 미분적분) 쪽 문제들만 풀어보세요
그러면 대충 견적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쪽은 뭐 딱히 공식이랄 것도 없기도 하구요
넵!! 국어랑 수학 풀어봐야겠네요
20나형 100점은 무난히 나와야 의대 도전해볼까말까 하다고 생각합니다 20나형이 어려웠던걸로 아는데 그래도 목표가 의대신지라…
ㅠㅠㅠ
느낌상 현역 중앙 공대 정도 베이스에서 4~5수 정도 하면 의대 가는거 같더라고요
글쓰신분께서는 현역 베이스가 해양대니 저기서 더 걸릴거라는 계산이 나오긴 합니다만 인생이 계산처럼 탁탁 되진 않으니 덜 걸릴 수도 더 걸릴 수도 있겠네요
인생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점은 이미 글에서 드러나긴 하네요
저는 마지막 수능에서는 고대어문이었습니다...! 문과로 응시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도착점이 고대 어문이라도 출발점이 해양대인거랑 중대 공대인거랑은 하늘과 땅 차이라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현역으로 정시 의대 뚫는거랑 무한 N수해서 정시 의대 뚫는거는 완전 다른 얘기니깐요
그런가요 .. 현역떄는 공부를 안 했어가지고 .. 군수할때 마음 잡고 공부한 결과가 저정도 성적이어서 저는 저게 제 실력이구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ㅠ 아닌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