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로 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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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동안 공부해 본적 없고 19살 때 처음 시작했는데 쉽지 않아서 3수까지 했음 독재 기숙에서 3수도 개같이 말아서 (84 75 4 74 75) 전문대 간호학과 오긴 했는데 적응 1도 못하고 여길 졸업해서 이어질 내 미래가 우울 뿐임 근데 4수 지원해달라 하기가 뭐해서 자퇴하고 알바해서 모든 돈으로 독재하고 싶은데 괜찮을까? 취업 걱정은 없는 편이긴 한데 고학력을 갖고 싶음 삼수 때 모고에선 국영수 2등급, 탐구 만점 받기도 했는데 수능 한 달 전부터 멘탈 개털려서 수능도 털린 케이스임.. 스카 독재 할거고 100% 내 돈으로 할거임 식비도 내 돈으로 부모님 지원은 집에서 잠자는 거… 정도? 아 진짜 고민되는데 현실 생각하면 멈춰야 하고 미래를 생각하면 평생 후회할 거 같음 이제 좀 뭐가 보이는 거 같은데… 3모 쳤는데 멘탈 정상화 되니까 12311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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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을 찾자면 불안해져서 기출만 벅벅(아는 문제만 풂) + 기숙에서 얻은 정병… 인데 부모님은 자퇴 자체를 반대하셔서 그냥 욕 한번 먹고 제가 책임진다는 조건으로 해야 할 거 같아요
사실 지금 제일 우선은 제가 올 한 해를 더 걸어봐도 괜찮을지를 객관적 시선으로 판단받는 것 같습니다… 괜찮을까요?
모고에서 나온 성적 자체는 지금 학교보다 분명 위로 올라가실 수 있을듯 싶은데 건강한 수험생활을 할 수 있느냐가 문제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