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구문,단어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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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당시 23학년도 수능)때는 영어 공부를 안해도 3등급은 나왔는데 현재는 1~2등급이 목표다보니 이영수 유베가는길 (노배는 이게 국룰이라고 해서..)부터 학습하고 있는데 이게 구문내용이 뭔가 추상적?이면서 이영수t가 해석 하는 방식은(예: 명사 혹은 동사 나온뒤 질문을 던져라)또 잘맞아서 어지럽습니다,, 듣기는 현역때도 다 맞았고 지금도 1.2배속으로 들을정도로 문제도 없고 독해 또한 빈순삽이라는 난이도가 어느정도 있는 문제를 제외하고는 풀리고 채점하면 10중 8~9할은 맞습니다 근데 해석에서 뭔가 막힙니다 딱 떨어지게 말못하는 그 찝찝함? 단어도 솔직히 부족해서 중학 단어 정리와 고1수준 단어들 매일 회독 중이고 기출 어휘는 또 따로 정리중인데 그냥 텍스트 양치기가 맞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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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당시 23학년도 수능)때는 영어 공부를 안해도 3등급은 나왔는데 현재는 1~2등급이 목표다보니 이영수 유베가는길 (노배는 이게 국룰이라고 해서..)부터 학습하고 있는데 이게 구문내용이 뭔가 추상적?이면서 이영수t가 해석 하는 방식은(예: 명사 혹은 동사 나온뒤 질문을 던져라)또 잘맞아서 어지럽습니다,,
→ 감안하겠습니다.
듣기는 현역때도 다 맞았고 지금도 1.2배속으로 들을정도로 문제도 없고 독해 또한 빈순삽이라는 난이도가 어느정도 있는 문제를 제외하고는 풀리고 채점하면 10중 8~9할은 맞습니다
→ 감안하겠습니다.
근데 해석에서 뭔가 막힙니다 딱 떨어지게 말못하는 그 찝찝함?
→ 문법이 약해서 그럽니다. 해석이 '왜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는지'를 납득하고 싶으시면 문법을 아셔야 합니다.
수학으로 비유한다면 문법이 증명과정이고, 구문이 그 증명과정의 결과로 나온 수학 공식입니다.
이처럼 문법과 구문독해는 원래 한 몸입니다만 절대평가다 보니 볼륨을 늘릴 수가 없어 많은 강사님들이 문법보다 구문 자체에 집중해서 영어를 가르치실 수밖에 없습니다. 볼륨이 커지면 학생들이 선택을 안합니다.
그러니 해석은 되어도 찜찜함이 남는다거나,
혹은 구조가 복잡하게 꼬인 문장의 경우 해석이 어렵고 구조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 생기는 겁니다.
이건 그냥 어쩔 수 없는 문제이기도 하고, 결과적으로 지문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되시면 상관이 없긴 합니다.
단어도 솔직히 부족해서 중학 단어 정리와 고1수준 단어들 매일 회독 중이고 기출 어휘는 또 따로 정리중인데 그냥 텍스트 양치기가 맞나요? ㅠㅠ
→ 단어 암기는 잘 하고 계신 게 맞고, '해석이 딱 떨어지게 말 못하는 느낌'은 문법공부가 근본적인 해결책이지 텍스트 양치기가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텍스트 양치기를 많이 하셔도 분명 개선은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