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이카와인데 나보다 수능 점수 낮은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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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동반자를 결정사에서 만나 3개월만에 결혼 씨발 ㅋㅋㅋ 지금은 거의 망했지만...




심찬우라고 왜 말을 못해요
저 궁금한 게 이해없는 정보처리랑 추론이 양립할 수 있나요? 작년 올해 연속 이원준t 수강생인데 쌤이 이해보단 정보처리랑 추론을 강조하시는데 제가 생각하는 추론의 정의랑 다른 건지 이해없는 추론이라는 게 와닿지가 않음
나 오이카와인데 정보처리를 하니 저절로 이해가 되는거다
아 이해는 알아서 따라오는 거니 이해에 집착하지 말라는 게 논지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