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정말 힘드신 것 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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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데 아들놈 재수시킨다고 없는돈 다 모아서 매달 3~4백 투자해주시는거 너무너무 미안하고 또 감사하고, 그냥 하..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천하의 불효자 자식.
엄마가 나한테 3년간 1억 썼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씀하시더라..
현역이들은 꼭 한 번에 대학 가고 재수하시는분들 우리 모두 올해 안에 성불해서 효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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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커서 몇 배로 갚는다 생각하고 공부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