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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너구리페리 [1437017] · MS 2025 · 쪽지

2026-03-29 23:36:24
조회수 106

부모님이.. 정말 힘드신 것 같다ㅠ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066365

안그래도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데 아들놈 재수시킨다고 없는돈 다 모아서 매달 3~4백 투자해주시는거 너무너무 미안하고 또 감사하고, 그냥 하..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천하의 불효자 자식. 

엄마가 나한테 3년간 1억 썼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씀하시더라..


현역이들은 꼭 한 번에 대학 가고 재수하시는분들 우리 모두 올해 안에 성불해서 효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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