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작던 얼굴이 못생겼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059072
그것만으로 사람의 가치가 결정되지도 않고
그것만으로 연애의 여부가 결정되지도 않을 겁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한국사 자작(?) 문제 14 1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오늘도 어느 때처럼 1문제 들고왔습니다. 난이도는...
-
언매 수특 풀면좋나요?? 4 0
재곳네
-
히키코모리 인생을 살고싶구나 7 3
평생 우리 집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완벽한 고립계 안에서 수탐 문제 풀고 문만하면서...
-
물론 성균관대 학생이 아니여도 명예 성균관대 학생이면 남몰래 받아줌
-
이감 2-2 96점 4 0
찍맞있습니다.솔직히 잘 푼 지 잘 모르겠어요. 이원준 선생님 강의 1주차라최대한...
-
설마 안 찍는 건 아니겠지..
-
사장님이 어렵게 내라 함 ㅠㅠ
-
롯데 올해는 다르다 2 1
-
버터떡 vs 창억떡 13 0
요즘 유행을 따라가기 힘들다에요...
-
가슴 1 1
을 데인 것 처럼눈물에 베인 것 처럼
-
개념이든 조건이든 무작정 때려 넣어도 뭐 안됨 예.
-
부코 재밌었당 4 0
히히
-
현중3 0 0
겨울방학에는 선행이나 수능준비하는거 다치우고 고1 내신공부에 올인해야함?
-
웹발신 그 긴거 7 0
댓글로 좀 써줘요 바투 어쩌고
-
닉변 완료 2 2
근데 왤케 밤티지
-
나쁘지않은카페를찾음 6 2
원래가던곳은일요일에안해서다른카페찾는디 구석진자리가완전사각지대라뭐해도눈에안띄는 그런곳임
-
비슷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엄청 괴리감 느껴지지는 않죠? 다이소에서 A4,A3...
-
선착순 1명 5 0
컵라면
-
ㅅㅂ학교 채점이랑 개채점이랑 1 0
영어 8점 차이나는데 뭐지 ㅋㅋ
-
실수들 수능 조지는 방법 2 1
수능시작직전 단체탈릅하기
-
수능 좀 그만 보셈 6 2
ㄹㅇ
-
귀여운 루비 보고가세요 10 1
정실은 루비
-
흐음 1 1
슬슬 해설 써야겟지
-
시대 반수 0 0
시대 반수반에 들어가고 싶은데 27학년 6모 성적으론 신청이나 지원이 아예...
-
3모 29번 재밌는 풀이 하나 0 0
아폴로니우스의 원 최초풀이 가져온거라 계산은 좀 난잡한듯
-
화학1 실모 난이도순 정리 2 0
강준호모Extract모강k서바브릿지시그모뭐가 젤 어렵나요??
-
모의고사는 어려워야함 1 2
일단 자비가 없어야함 근데 그냥 더러우면 안되고 배울거리가 있어야하며 정답논리는...
-
ㅇㅈ2 3 0
간 봤을땐 이상 없더니, 만들고나서 꼬장부려서 다시 살렸습니다.
-
사탐공부 시작 3 0
사탐공부는 객관적으로 언제부터 시작해야 후반기에 안 쫒기면서 공부할 수 있을까요?...
-
이 노래 진짜 조아요 2 0
여름 분위기 남
-
사요나라 사요나라 사요나라 2 0
쿠삿타 루루루루 루루
-
다들 말랐구만 0 1
나만 부남이군
-
글삭튀 많이 한 사람 8 5
뭐요
-
심심한 사람?! 0 1
이걸 O에 멈춰봐
-
3모 이후로 마음이 안잡혀요 2 1
그래도 참고 해야겠죠?..
-
한대산 2025 RECAP 2 1
-
수특 독서 4 0
저 3덮도 2나오고.. 3모는 1나왔는데.. 수특 독서 한 지문 9분은...
-
ㅇㅈ 2 1
-
요번 윤사 1컷 40인데 1 0
어려웠던거임 아니면 혀녀기들 개념 안잡혔던거인?
-
자살하고싶다 5 0
ㄹㅇ
-
요번 3모에 재수생 꼈으면 6 1
컷 얼마쯤일까. ?
-
난 갠적으로 5모만큼은 꼭 재수생이 참가해야 한다봄. 5 2
진지하게 2024 5모 수학 2023 5모 수학 재수생낀 등급컷 ㅈㄴ 궁금함.
-
오르비 닉넴 3 1
닉변권은 닉변쿨 안 돌았을때 바꾸고 싶으면 바꾸게하는거임?
-
배경음 추천 7 1
-
5모 언제오니 8 0
국어와 한국사를 풀어야 한단 말이다..
-
N제 3 0
작년에 샀던거 다시 푸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
근데 어차피 한달연장 ...... 아니다 아 그리고 탈릅 그만해.
-
오르비 이름 변경 0 0
민증 없으면 못 바꿈??
-
언매 다맞았다 치고 독서론 2번 안틀렸다 치면
결정되더라고요
아니요. 결정되지 않습니다.
키랑 외모만이 문제가 아님
난 내 미래를 받아드렸다
가치는 모르겠고 연애 여부에는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야 당연하죠
하지만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네
ㅋㅋㅋ 인정하시네요
결정안된다고 말한적이 없는데 뭘 인정하는거죠
‘네’라면서요? 제가 오해했다면 죄송합니다
네가 동의를 뜻하는게 아니었군요. 제 착각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니 동의가 맞는데 결정된다고 말한적이 없다고요
잘못적었네요
그럼 제 오해가 맞네요. 화용론이라는게 있죠? 제가 이 글을 달았을 때 그렇게 말씀하신 까닭은 저에게 동의하지 않았을테니까요. 뭐 제 이해가 틀렸다면 저의 잘못이겠습니다만
어쨌든 잘못 생각해서 죄송했습니다.
아니요 동의하지 않는게 아니라 반드시 외모와 키로 결정된다는건 오히려 저도 반대하는데요? 그냥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 의견에 대한 피력이었는데
알겠습니다. 납득했어요. 그런데 제 글의 의도는 전적으로 위로였습니다. 근데 ’가치는 모르겠고‘ 라는 말과 ’연애에는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라는 말은 의도 상으로 저의 말에 대한 반박으로 저는 느꼈습니다. 전적으로 그 의견 피력은 초치기로 느꼈는데, 전 '외모가 100%는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하량이 님은 "그래, 100%는 아니지. 근데 한 99%는 돼."라고 말한 것과 같습니다.
논리적으로는 제 명제에 동의한 것이지만, 제가 주려던 메세지는 산산조각 내는 셈이죠.
그 때문에 의도를 공격적인 것이라 여겼을 뿐입니다.
반박하는게 공격은 아니잖아요? 오히려 ㅋㅋㅋ 인정하시네요가 더 기분나쁘게 들리는데
그건 맞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잘못한거죠. 근데 ‘가치는 모르겠고’ 이런 단어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ㅋㅋㅋ 인정하시네요” 이건 제가 기분이 안 좋을 때 나온 말이니 제 잘못입니다.
모르겠고라는 말자체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한다는 의미지 전적으로 비꼬는 의도가 아니었는데 왜 기분나쁘신지는 모르겠네요.. 여튼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제 잘못이조
자기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면 너무 날카롭게 반응하시네
죄송합니다. 제 잘못입니다

여기 사람들이 님이랑 논리적으로 싸우고 싶은게 아니라는걸 알아줬으면 해요네. 죄송합니다…
예민하게 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