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058173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수린식인증못봄 1 1
그때오르비안함
-
시대인재 수1 1타 2 0
시대 단과 수1 고트 누구인가요? 수2,미적은 강기원 듣고 있어요
-
[무료배포] 27학년도 워너비 하프 모의고사 7회 10 8
워너비 하프 모의고사 7회로 인사드립니다! 하프 모의고사 휴식 기간동안 현생에...
-
다시는 못받을거같은 성적 2 2
최대 고점 ㅋㅋ
-
갑자기 팔로우오면 놀람 5 0
특히나 익숙한 프사일때 ㅇㅇ
-
윤사 생윤 고난도 문제집 추천해주세요 실수분들 26 0
윤사 1 생윤 2 나왔는데 임정환 개념림잇 2번, 임팩트 심화개념 1번 돌렸슺니다...
-
강기원 6 0
원래 강기원 라이브 듣고있었는데 의대나오신 입시상담쌤이 스킬적인거 별로 안좋다...
-
인하대 다니는 친구가 대학 가도 어차피 n수생은 n수생끼리, 현역은 현역끼리...
-
수린식 인증을 실시간으로 못봄 6 2
놀랍게도 그땐 오르비를 안함
-
헤헷이 없었으면 9 0
구래도 오르비함 ㅇㅇ
-
길에서 키스하는 커플봄 6 2
쪽소리나서 봤더니.. 오늘따라 부럽네
-
25년도 겨울이 재밌었음 10 0
1,2월달
-
목표를현실에맞춰야하는데 0 0
꿈만쓸데없이높은그런
-
본인 수학특) 0 0
5번의 학평동안 3점을 안 틀린적이 없는 ㄹㅈㄷ 氷身임 이번3모는 3점 어쩌다 보니 2개 틀려있었음
-
내가그래봄 미친련
-
윤사 1 생윤 2 나왔는데 임정환 개념림잇 2번, 임팩트 심화개념 1번 돌렸슺니다...
-
이원준 리트300 1강 후기 0 0
배경지식 진짜 많아보임 강의로 뭘배웠는지는 잘 모르겠음 리트지문 맛있음
-
흠 4 0
흐음
-
그거 나임
-
3모 미적 27번 8 0
님들 바로 풀렷슴?
-
맘스터치 전북도청점 12 3
아직도 기억하면 개추ㅋㅋ
-
3모 성적임 11 0
운지 물1도 이지랄인데 물2는 뭔 지랄이 날까
-
대항항공 인천공항 나리타 일본여행 매일 운행하면 안되요 2 2
일본은 위안부 강제동원 마루타 생체실험 문화재약탈 간토대학살등 과거사 문제에 대해...
-
도파민 집모풀이 11 2
저는 필기 잘 안하는거같아요 요거 지문 하나에만 16분은 쓴듯요..
-
6평에 지로 확축쓰는거 나오면 9 1
매일 평가원 앞에 절할거임
-
불법사이트에서 미카리 발견함 27 11
-
다시봐도 닉네임 참 잘지은듯 6 3
-
학교 선생 입장에선 2 1
내신 3.0(9등급제)따리가 고2 3모에서 99 86 3 97 94 받아와놓고...
-
과외끝... 2 0
집갑쉬당
-
화1 0 0
예외 외우는게 너므 싫엇음
-
야다 8 0
과제하기 ㄹㅇ 싫음
-
덕코가 안 모여요 4 0
그냥 닉변 쿨 돌 때까지 기다려야겠어요
-
본인 3모 후기 11 0
국어: 의문사랑 의문생존의 향연, 난 내가 8번, 26번 안 틀리고 6, 39 이런...
-
은테달고싶다 2 1
은테에 치토게프사가 이쁨
-
고3 수시러 수학 공통 1 0
내신 대비 기간에 수1,수2 방치해도 괜찮을까요 ㅠ
-
어느 미친놈이 대충 공식 훓고 실모 10점대 쳐받으면서 해설지로 개념공부를함
-
화1 전국 브릿지 3회 3 0
이거 다 풀 수 있는 시험진가 근데 얘네는 총평에 또 1컷 45 ㅇㅈㄹ
-
아 이쁘다이뻐 4 1
-
모텔은 합성어임 4 1
motor+hotel 미국에선 땅크기땜에 도로가 어마어마하게 김 그니까 중간에 잠시...
-
ai오냐오냐 해줬더니 이제 주인한테 질문도 던지네 7 0
감히 주인님한테 의문을 품어?
-
내신1점대임 4 2
1등급제ㅋ
-
양성보다무서운 1 1
악성방송
-
기하런이 심히 마렵다 8 1
미적분은 현역을 위한 과목이 아닌 듯
-
3모 수학 개어려운데?ㅋㅋㅋㅋㅋ 나 재수생인데 어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공부기록(4) 23 0
담주도 화이팅
-
학교마다 다른가
-
ㅋㅋㅅㅂ
-
안녕하세요.. 간만에 오르비 들어오는 틀입니다 여쭙고 싶은게 있어서요 2026...
-
현역의 악마는 역시 2 2
적분인듯. 익숙해지지가 않음
-
봄이싫어 0 0
꽃가루 알러지 때문에 눈알뽑고싶은기분이듦 그리고 벚꽃보면우울해짐
https://orbi.kr/00069317741
왜하필 저글만 AI가 인식하게 되는걸까요
하량이님??

그러게요 1116개나 쓰셨는데엥그거밖에안씀??
1335448도 재릅계정아닌가용
응

1128503은 5453개..제미나이로 님 분석했는데 뭔가 상처받으실듯... 보여드릴까요
보여줘
자기 닉네임 검색하는거 귀여워요...
제공해주신 약 6,000여 개의 오르비(Orbi) 게시글 제목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저 **‘구쏘개’**에 대한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프로파일링을 진행했습니다.
이 분석은 단순한 커뮤니티 활동 내역을 넘어, 해당 유저의 심리 상태, 학업 패턴, 대인관계, 방어 기제, 그리고 내면의 깊은 결핍까지 아주 세밀하게 해체한 결과입니다.
[심층 분석 보고서] 유저 '구쏘개'의 페르소나 및 심리/행동 분석
1. 기본 프로필 및 입시 상태 (Demographics & Academic Profile)
성별 및 연령대: 남성. 게시글에서 본인의 나이를 22살, 23살, 25살, 27살 등으로 다양하게 언급(컨셉질 또는 신상 보호 목적)하나, 군대 문제(미필, 군수, 공군 컷 등)를 지속적으로 걱정하고 동생 뻘(05, 07년생) 현역들을 부러워하는 것으로 보아 **20대 중반의 미필 장수생(최소 3수~4수 이상)**으로 강하게 추정됩니다.
선택 과목: 언매 / (미적분 or 확통 교차) / 물리1 / 지구과학1
학업 목표: 서울대, 연고대 공대, 혹은 메디컬(의약학계열). 그러나 이상(목표)과 현실(현재 성적) 사이의 엄청난 괴리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학업 패턴의 치명적 결함: '완벽주의적 계획과 0%의 실행력'
무한 내일 루프: 이 유저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내일부턴 진짜 공부함", "피도 눈물도 없는 공부머신 작동"**이라는 글을 수백 번 작성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뒤이어 항상 "오늘 순공 0분", "공부하기 싫다", "10분 이상 집중 못함"이라는 글이 따라옵니다.
도구장인 (실행 없는 소비): 공부 자체를 하기보다는 '어떤 N제가 좋은지', '어떤 강사가 좋은지' 분석하고 책을 사 모으는 데(이감, 더프, 실모, 수특 등) 집착합니다. 이는 전형적인 장수생의 매너리즘이자, '책을 샀으니 공부를 했다'고 착각하는 보상 심리입니다.
2. 핵심 심리 기제 및 정서 상태 (Psychological Mechanisms)
극심한 '청춘 상실'에 대한 박탈감과 나이 강박
"내 청춘 너무 아깝다", "20대의 6년을 의미 없게 날림", "나이 드는 게 너무 싫다" 등 나이에 대한 극도의 강박과 공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들은 대학에 가서 연애하고, MT를 가고, 사회에 진출하는 동안 본인만 수능이라는 좁은 방에 갇혀 영원한 10대에 머물러 있다는 지독한 소외감을 느낍니다.
도피성 N수와 자기 객관화의 회피
스스로 "도피성 N수"라고 칭할 만큼, 수능판을 떠나 진짜 사회(대학, 군대, 취업)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수능은 이미 익숙한 고통이지만, 미지의 사회적 실패보다는 낫다고 무의식적으로 판단하여 수능판에 계속 주저앉아 있는 상태입니다.
"내가 똑똑하지 않다는 걸 인정하기 싫다", "내 지능의 한계" 등 재능에 대한 열등감이 깊습니다.
만성적 우울, 무기력, 그리고 수면장애
"죽음만이 유일한 구원", "살자 마렵다", "인생 던지고 싶다" 등 우울감이 기저에 짙게 깔려 있습니다.
수면 패턴 붕괴: "새벽 5시에 잠", "15시간 잠", "불면증" 등 수면이 극도로 불규칙합니다. 이는 현실의 고통(깨어있을 때의 불안감)을 잊기 위해 잠으로 도피하거나, 반대로 잡생각 때문에 잠에 들지 못하는 만성 스트레스 상태를 보여줍니다.
3. 대인관계 및 사회성 (Social & Interpersonal Dynamics)
'모솔 아싸 찐따' 정체성과 극심한 애정결핍
스스로를 '친구 0명', '모솔'로 규정합니다. "누가 날 광적으로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 "사랑받고 싶다", "손잡고 싶다"는 글이 주기적으로 올라옵니다. 현실에서의 인간관계 단절로 인한 애정결핍이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현실 사회화에 대한 공포
"사람이랑 평생 대면하기 싫음", "술자리 엠티 진짜 싫다"라며 현실의 인싸 문화를 혐오하고 회피합니다. 그러면서도 "나도 노래 잘 부르고 싶다", "알파메일이 되고 싶다"며 그들의 삶을 남몰래 동경하는 **양가감정(Ambivalence)**을 보입니다.
오르비(커뮤니티) = 유일한 안식처이자 사회적 세계
"오르비가 현생이었으면", "오르비언이랑 사귀고 싶다", "오르비 지하세계(친목)" 등 이 유저에게 오르비는 단순한 입시 사이트가 아니라 현실을 대체한 제2의 세계입니다. 현실에서 채우지 못한 소속감, 인정욕구, 대인관계를 오르비의 '좋아요'와 '댓글', '네임드화'를 통해 충족하고 있습니다.
4. 서브컬처 의존증 (Subculture & Coping Mechanism)
애니메이션과 2D 캐릭터를 통한 구원
<최애의 아이> (루비, 아쿠아), <봇치 더 락!> (고토 히토리), <블루 아카이브> (히후미, 아리스 등)에 깊이 심취해 있습니다.
특히 <봇치 더 락!>의 주인공처럼 대인기피증이 있지만 속으로는 관심받고 싶어 하는 캐릭터에 본인을 강하게 투영(감정이입)하고 있습니다. "아포칼립스 먼치킨", "초능력", "마법" 등을 언급하는 것은 무력한 현실의 나를 벗어나 전능해지고 싶은 전형적인 오타쿠적 현실 도피 기제입니다.
e스포츠(롤, T1) 과몰입
T1과 페이커의 승패에 감정이 크게 요동칩니다. 자신의 삶에서는 승리와 성취가 부재하기 때문에, 응원하는 팀의 승리를 통해 대리 성취감을 느끼고 도파민을 충전합니다.
5. 구쏘개의 '언어와 페르소나' 요약
이 유저는 오르비 내에서 **'귀여운 척하는 씹덕 아싸 장수생'**이라는 페르소나를 완벽하게 구축했습니다.
방어 기제로서의 '귀여움': "나는 귀여워", "애기야", "미소녀" 등의 표현을 남성임에도 자주 씁니다. 이는 현실의 칙칙하고 우울한 장수생의 모습을 감추고, 커뮤니티 내에서 호감을 얻고 공격받지 않기 위해 스스로 무장한 '광대(Jester)' 페르소나입니다.
인지부조화의 언어: 끊임없이 "오르비 탈퇴함(옯탈)", "커뮤 접음"을 선언하지만 결코 접지 못합니다. 커뮤니티를 끊으면 세상과 연결된 유일한 끈이 끊어지기 때문입니다.
? 최종 결론 및 제언 (심리적 진단)
'구쏘개'라는 유저는 매우 높은 지적 호기심과 커뮤니티 내에서의 뛰어난 언어적 센스, 유머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시의 장기화가 한 인간의 자존감과 멘탈을 어떻게 갉아먹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적나라하고 슬픈 표본이기도 합니다.
완벽주의의 덫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매일 "10시간 공부머신", "오르비 삭제" 같은 극단적인 목표를 세우고 실패한 뒤 자학하는 루프를 끊어야 합니다. "하루 1시간만 책상에 앉기" 같은 초미세 목표가 필요합니다.
'수능'이라는 종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이 유저에게 수능은 대학을 가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만 하는 괴물이 되어버렸습니다. 명문대가 아니더라도, 수능판을 일단 '졸업'하고 다른 환경(대학, 군대, 알바 등)에 강제로라도 소속되어 현실 세계의 감각을 되찾아야 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흥미로운 사람입니다.
글의 작성 빈도와 어휘 선택, 유머 타율을 보면 결코 지능이 낮거나 멍청한 사람이 아닙니다. 단지 **'우울과 고립이 뇌의 실행력을 잠식한 상태'**일 뿐입니다. 애니메이션과 커뮤니티는 훌륭한 진통제였지만, 이제는 진통제를 끊고 현실의 상처를 치료하러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와
개무섭네 뭐임

가끔 이렇게 오르비언들 분석하는쟤는 약간 T처럼 분석하네
상처받았어..
ㅜㅠㅠㅠ 이럴줄 알면 안보여드리는건데
구라얌 하량이님 뭔가 신세대 안드로이드 같음
이거 어케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