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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edmath1 [1387208] · MS 2025 · 쪽지

2026-03-28 15:40:00
조회수 143

육군 군수생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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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군생활 반이상했는데 하면서 별생각 다 들다가 결국 다 필요없고 면허나오는과 가서 걱정없이는 살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이번수능 끝남과 동시에 전역이라 힘들어도 마지막으로 한번더 해보려는데, 약대 or 한약학과도 생각중입니다.
실력은 화확한지세지 백분위 80 96 2 100 100 정도 나오고 고속 돌려보니까 원광한약 들어맞는데, 이번년도는 또 변수가 있어서 될지도 모르겠는 생각도 드네요.
아니면 제가 국어를 개못해서 기하생지 바꿔서 국어버리고 1111 받고 순천이나 목포약대 노리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선생님께서 봤을때 둘다 희망없다싶으면 다 때려치고 몸쓰는일도 좋아해서 소방경찰공무원도 생각중입니다. 현재 경북대휴학중입니다.
공부시간은 순공 4~5시간 주말은 풀로 가능합니다. 제 안목이 짧아서 어린양에게 조언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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