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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56이 명품 맞나여?? 0 1
소문으로만들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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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혼코노 0 1
조지겤ㅅ습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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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으ㅏ 취한다 0 1
같은 과 섬배들이랑 거하게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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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에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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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은 0 1
하지않고 보는것이 책임없는 쾌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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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강의 들어야하나.. 0 1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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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했습니다 0 1
오감자 맛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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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모 특 0 0
몇개씩 틀리면 하프모에서도 틀려서 기분 나쁘면서도 배울 점 있어서 기쁨 다 맞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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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투유라이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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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돌릴 앨범 0 0
이거 들으면서 숙제 쳐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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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 쌌다 0 1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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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9/9 서바 30/30 딥마인드 10/10 한양의논 3/3 샤인미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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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현강 서점 아무거나용 기출 100% 주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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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가 편했다 0 0
같이피시방한번갔다오면 걍다친해져있었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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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1회 수학 0 0
아 진짜 작년의 악몽이 떠오름 13번 f g h 유치하게 복잡한데 여기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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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토마토 왤케 맛있냐 0 0
방울토마토가 이렇게 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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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ㅇㅈ 0 0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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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min 10/10 국밥소재밖에 없어서 편하게 풀었는데 구간별함수 문제에 구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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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뇌의 뉴런 한 몇개 정도가 가지고 있겠죠) 가운데 이 세계는...
쌍윤왜
운 띄워주삼
쌍
쌍무지개 머물던 저녁 하늘의 붉은 노을처럼
윤
윤슬되어 반짝이던 우리의 지난 찰나의 순간들
왜
왜 이리도 깊숙이 번져와 오늘 밤 내 마음을 적시는지.
고양이
운 ㄱㄱ
go
고요한 새벽빛 틈새로 사뿐히 걸어와
yang
양지바른 따사로운 볕처럼 따스히 네 품에 안기니
yee
이 밤의 모든 시름이 너의 작은 숨소리에 사르르 녹아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