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킴류 [290167] · MS 2009 (수정됨) · 쪽지

2026-03-27 16:14:41
조회수 109

기록용 3서프 피드백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031798

언매


10번: 5번선지 상태변화에서 한번 체크해봐야 하지 않나? 라고 느꼈지만 4번선지 ~ㄹ 수 있다 겠지? 하고 4번찍고 틀림. 제발 일치문제 0.0000000001이라도 걸렸으면 지문 다시 돌아가서 눈알로 다시 확인할 것.


어차피 너 시간안에 다 못풀잖아.


13번: 어휘 패닉바잉 하지말고 소거법써라. 왜 손 냅두고 안써?


19번: 너도 10번처럼 걸렸으면 제발 지문으로 돌아가서 눈알로 한번 더 확인하고 선지판단해라 제발!!!!!!!


21번: 얜 풀 당시에는 못느꼈음. 단순히 전쟁터 나갔으니 효가 아니라 충이지 하고 3번 찍고 틀렸는데, 이런 관성적인 건 현장에서는 틀렸는 지 알 방법이 없으니...


35,36번: 어 형은 문제 쳐다도 안봤어


45번: 이젠 하다하다 발화자 일치여부로 내네. 그래 이런건 한번 기록해두고 나중에 선지판단시 한번씩 의식할 소스 줘서 감사 



-> 어차피 너 다 못풀잖아. 어차피 너 높1 노리는거 아니잖아. 낮1 안정적으로 노릴거면 너 머리 믿지마. 지문 한번 더 돌아가서 눈알로 체크 한번 더 하고, 손 한번 더 쓰자. 그 시간 아까워하지 마라. 너 어차피 지문형문법 찍을거잖아.




기하


작수는 2122제외 50분컷하고 50분동안 못풀어서 92 받았는데 이번거는 2122제외 50분컷하고 50분동안 꾸역풀로 100받은 차이임.


결국에 남은 기간동안 고민해야 할 것은


1. 실모벅벅으로 50-60분 92점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2. 남은 시간동안 현장기준 1문제만 제대로 풀자 생각하기. 그래야 심리적으로 안정감 얻지.




영어


30번: 둘중에 헷갈렸는데 틀림. 두개 엄대엄 할 때 판단기준 및 행동강령 정립 필요하다.


32번: 빈칸 주관식으로 답 써놓고 왜 선지싸움을 못하니


34번: 제기준 얘는 틀려도 됨. 해설지 봐도 내가 현장에서 이런 생각? 못할거 같음.


40번: 이런거 틀려서야 되겠어?


물2


11번: 일반상대성... 개념 다시 정립해야겠지?


20번: 10분갈고 못풀었는데 시험 끝나고 다시 푸니 왜 허무하게 풀리니?


지2


19번: 1mGal = 0.001Gal이었군... 0.01Gal인줄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