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3모 국어 문학 26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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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번 2번 선지에 왜 오리 및 한빛을 이루는 물과 하늘이 근심 많은 화자의 상태와 '조응'하는지 모르겠어요 ㅜㅜㅜ
대비된다고 생각하고 풀었는데 명확하게 대비를 나타내는 어미나 조사가 없고 단순히 느낌으로 판단하는건 무리겠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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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뭔가 오리랑 물 잔잔하게 ? 그런표현아녓나요 그래갓고 무슨 시름 ? 털엇다 그래서 걍 조응한다로 봣는뎀
다ㅣㅅ보니 노꼬기에 부쳣다에서 노꼬기에 시름을 보냇다 느낌으로 읽은듯여
전 그냥 판단할 필요없이 틀릴 수 없는 선지라고 그냥 생각한거같네요
걍 뭐라뭐라하니깐 쨌든 화자 상태 표현한거지뭐 정도
조응은 대비와 반대어가 아닙니다. 그냥 서로 밀접한 연관이 있다 정도여서 웬만해서는 틀리기 힘든 선지죠